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이럴 수가, 뮌헨 잇따른 영입 실패에 정신 나갔나? 뮌헨, 맨유 ‘금쪽이’ 래시포드 노린다!..."이상적 자원으로 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6 2025.07.01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 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다수의 타깃 자원을 놓친 바이에른 뮌헨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27세인 래시포드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의 스쿼드에 이상적인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좌측 윙어는 물론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함이 매력적인 요소다"라며 뮌헨이 그의 영입을 고려중인 이유를 밝혔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1군 통산 426경기에서 138골 63도움을 기록한 간판급 공격수다.

그러나 음주로 인한 훈련 불참, 과속 운전 등 논란성 행동으로 인해 팀 내 규율을 중시하는 루벤 아모링 감독과 갈등을 겪었고, 지난 겨울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고 애스턴 빌라로 임대 이적했다.

당시 빌라는 챔피언스리그 16강을 앞두고 공격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었고, 래시포드를 데려왔다. 다만 실전 감각 부족과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따랐던 것도 사실이다.

아모링 체제에서 래시포드는 13경기 중 단 한 경기만 출전하는 등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라에서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었다. 래시포드는 특유의 수비 가담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바탕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총 17경기에서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빌라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완전 영입을 포기했고, 래시포드는 다시 맨유로 복귀했다.

그러나 빌라에서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여전히 래시포드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뮌헨은 리로이 사네가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하며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에게 관심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뮌헨의 래시포드 영입은 1순위가 아닌 ‘후보 중 한 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빌트'는 뮌헨이 래시포드보다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맹), 라파엘 레앙(AC 밀란), 루이스 디아스(리버풀) 등의 선수들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gdhspor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2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6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4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0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1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2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8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0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8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7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5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1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3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0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