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44세 골키퍼' 제대로 '회춘했다!' CWC 무실점 행진→8강 진출 기여...무려 1,390경기 '단독 출전 대기록' 달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70 2025.07.0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정녕 44세가 맞나 싶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플루미넨시 돌풍의 핵심 주역은 의심의 여지 없이 '고령의 골키퍼' 파비우 로페스다.

플루미넨시는 1일(한국 시간) 미국 샬럿에 위치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인터 밀란과의 2025 CWC 16강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이변을 만들어냈다. 이로써 약체로 분류되던 플루미넨시는 8강 진출 성공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플루미넨시의 일원 중 단연 눈에 돋보이는 선수는 골키퍼 파비우다. 그는 인터 밀란의 맹렬한 공격을 혈연단신으로 막았다. 총 네 번의 세이브를 달성했고, 특히 후반 41분에는 문전 앞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슈팅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선방 능력도 놀랍지만,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의 나이다. 1980년생이 파비우는 올해로 44세다. 프로 축구선수로서 다소 고령임에도 준척급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1997년 데뷔 이후 그는 현재까지 무려 1,378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브라질 명문 크루제이루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2005년부터 2021년까지 789경기 출전해 후방을 지켜왔다.

 

이후 2022년부터 플루미넨시로 이적해 총 222경기를 뛰었으며, 올 시즌 역시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 상위 클럽들의 대잔치 CWC에서도 자신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전 경기를 선발로 출전했으며, F조 라운드 울산 HD FC전에서 2실점을 제외하고 전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인물을 영국 매체 'BBC'도 집중 조명하며 "불과 나흘 전, 파비우는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통산 507번째 무실점 경기를 달성하며 이탈리아의 전설 잔루이지 부폰(506회)을 넘은 것이다. 현재는 508경기로 기록을 경신 중이다"고 설명했다.

 

최다 출전 기록도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BBC'는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실턴이 1,390경기로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다. 실턴 본인은 1,387경기를 뛰었다고 주장한다. 다만 정확한 수치를 두고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실턴은 클럽 경기 1,249경기와 A매치 125경기를 기록했으며, 여기에 U-23 대표팀 경기 13경기를 포함해 총 1,387경기라는 계산이 나온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파비우는 커리어 내내 브라질에서만 뛰었고, 1997년 U-19 월드컵 우승에도 불구하고 성인 국가대표에는 한 차례도 발탁된 적이 없다. 그럼에도 그는 실턴의 1,374경기 기록을 이미 넘어섰지만, 플루미넨시와 본인 모두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1,387경기를 기준으로 하든, 1,390경기를 목표로 하든, 결국 그 기록은 시간문제다. 그는 오는 9월 만 45세가 되며, 지난 5월에는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상태다. 단독 신기록 달성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