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조던

'40세 티아고 실바 클라스'→자이언트 킬링! 남미 열풍, 유럽 강호 삼켰다 ...플루미넨시, 인테르 2-0 제압, 클럽월드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0 2025.07.01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남미의 돌풍이 유럽 강호마저 집어삼켰다.

플루미넨시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 전에서 인테르 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플루미넨시는 8강 진출에 성공해 맨체스터 시티, 알 힐랄 경기 승자와 자웅을 가리게 됐다.

경기 전 플루미넨시가 인테르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 이는 많지 않았다. 인테르가 객관적인 전력, 선수단의 퀄리티 등 모든 측면에서 앞섰기 때문이다.

심지어 인테르는 당장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저력이 단순히 과거형이 아님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인테르는 이번 대회 유독 거센 브라질 구단의 돌풍에 무릎을 꿇었다.

전반 3분 만에 플루미넨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헤르만 카노가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열었다.

이에 인테르는 수비 라인을 끌어 올려 동점골 사냥에 나섰다. 다만 티아고 실바가 굳건히 자리한 플루미넨시의 최후방을 공략하는 데 애를 먹었다.

인테르는 무려 16번의 소나기 슈팅을 퍼부었지만, 정확도가 떨어졌다. 유효 슈팅은 단 4차례에 그쳤다. 결국 지지부진한 공격력을 선보인 끝에 인테르는 후반 추가시간 3분 에르쿨레스에 한 골을 추가로 내주며 고개를 떨궜다.

이날 40세의 베테랑 실바는 주장 완장을 착용하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축구 전문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실바는 걷어내기 8회, 헤더 클리어 5회, 가로채기 2회, 수비적 행동 13회, 볼 경합 성공 3회, 볼 경합 실패 1회, 지상 볼 경합 성공 100%(3/3) 등의 기록으로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1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9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