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플레이

‘먹튀’ 오명 벗나? 사이영상 투수 블레이크 스넬, 불펜서 94마일 찍고 실전 투구 임박...선발 복귀 청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9 2025.07.01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사이영상 투수’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이 드디어 복귀 궤도에 올랐다.

불펜 피칭에서 시속 94마일(약 151.3km)을 찍고 곧 타자를 상대로 실전 투구에 나설 예정이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다저스지만, 스넬을 비롯해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사키 로키 등이 여전히 부상자 명단(IL)에 올라있는 ‘투수 병동’ 상황 속에서 이번 소식은 반가운 일이다.

1일(한국시간) 지역매체 '다저블루'에 따르면 스넬은 지난달 29일 불펜 피칭에서 총 36개의 공을 던져 구속을 끌어올렸다. 팀 수석 트레이너 토마스 앨버트는 “스넬의 패스트볼이 시속 94마일(약 151.3km)까지 나왔다. 다저스가 2일 홈으로 돌아오면 타자를 상대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주 로버츠 감독이 “스넬은 아직 시뮬레이션 게임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힌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희소식이다.

스넬은 지난 4월 7일 왼쪽 어깨 염증으로 IL에 올랐고, 5월 18일 60일짜리 IL로 이동했다. 하지만 4월 말 통증 치료를 위해 주사 치료를 받으면서 투구 프로그램이 중단됐고 실제 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다행히도 여러 차례 MRI 검사에서 구조적 손상이 발견되지 않아 5월 중순 투구 프로그램을 재개한 스넬은 첫 불펜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시 스넬은 “불펜 피칭이 정말 좋았다. 이제 뭘 해야 할지 감이 온다. 조금 더 밀어붙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팀에서 제동을 걸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빨리 돌아가고 싶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다. 다음 불펜에서는 패스트볼과 함께 체인지업도 던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던질 수 있고 몸 상태가 좋다면, 못 돌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6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넬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치며 9시즌 통산 211경기 1096⅔이닝 76승 58패 평균자책점(ERA) 3.19를 기록했다.

2018년 탬파베이, 2023년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양대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할 정도로 임펙트있는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그 두 해를 제외하고 단 한 번도 130이닝을 넘긴 시즌이 없을 정도로 내구성에 물음표가 붙었다.

스넬은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537억 원)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단 2경기 출전에 그친 채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했다. 결국 내구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먹튀 경고등'이 켜졌다.

스넬의 실전 투구 준비 소식이 전해지며 다저스 팬들의 기대감도 다시 커지고 있다.  유리몸 오명에서 벗어나 다시 한 번 ‘사이영상 투수’의 위력을 마운드에서 보여줄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