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크크벳

[오피셜] '벌써 35세구나'...'첼시산 철인 28호' 아스필리쿠에타, ATM과 '계약 종료' "가족처럼 맞아준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1 2025.07.01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다.

아틀레티코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아스필리쿠에타가 몸담았던 시간 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여정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스필리쿠에타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며, 30일부로 아틀레티코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더 이상 우리의 유니폼을 입지 않게 된다"고 발표했다.

아스필리쿠에타 한 시대를 풍미한 수비수다. CA 오사수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를 거친 아스필리쿠에타는 2012년 8월 새로운 소속팀 첼시로 둥지를 틀며 정점을 맞이했다. 

첼시에서 2023년 7월까지 무려 11년의 세월을 몸담은 아스필리쿠에타는 주장직을 부임하며 508경기 출전이라는 대업을 세웠다. 이는 무려 첼시 역사상 최다 출전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는 헌신과 뛰어난 사명감으로 첼시를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을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첼시를 떠난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며 선수 생활의 막바지를 불태웠다. 첫 시즌(2023/24) 34경기 출전해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상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 1년 재계약에 성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어느덧 35세로 접어든 아스필리쿠에타의 기량을 예전만치 못했고, 부상까지 겹쳐 20경기 출전하는 데 그쳤다.

결국 아틀레티코와의 동행은 여기서 끝나게 됐다. 아스필리쿠에타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아틀레티코의 가족 일원이 될 수 있어 영광이자 기쁨이었다. 경기장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다. 처음부터 저를 가족처럼 맞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