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식스틴

"죽어도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 '충성심' 미쳤다...'무관 설욕' 제대로 갚고 'CWC 우승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6 2025.06.30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레알 마드리드 사랑은 그 누구보다 진심이다.

레알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페인 매체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9일(한국시간) 발베르데의 최근 발언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나는 절대 레알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내보내려면 나를 죽여야 한다"며 레알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8년생의 발베르데는 현재 레알 중원의 핵심으로 군림하고 있다. 우루과이 명문 CA 페냐롤 유스 출신인 그는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고, 지난 2016년 7월 레알로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불과 18세의 나이에 유럽 무대를 밟은 발베르데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리저브팀)으로 떠났고, 이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임대 떠나는 등 실력을 갈고닦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마침내 2018/19시즌 복귀 성공한 발베르데는 완숙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당시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처럼 걸출한 베테랑들의 노쇠화를 우려한 레알은 세대교체의 일환으로 그를 불러 들였고, 이윽고 발베르데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볼 운반 능력과 활동량, 전진 패스, 수비 가담 등 공수 가릴 것 없이 맹활약을 펼친 발베르데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황태자'로 거듭났다.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가릴 것이 없이 각종 대회를 석권했다.

특히 올 시즌 레알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 속에서도 발베르데는 빛났다. 그는 62경기 출전해 11골 8도움을 작렬했다. 그 탓일까. 수많은 경기를 치른 발베르데는 몸에 이상이 왔고, 지난 좌골 신경통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그럼에도 발베르데는 금방 회복세를 보였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도 참가해 두골을 뽑아내는 등 최고의 경기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E-노티시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