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NBA] '커리가 망쳤다' GSW, IND에 6점차 석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1 2024.12.24 15:00

[NBA] '커리가 망쳤다' GSW, IND에 6점차 석패

 

 

[점프볼=이규빈 인터넷기자] 커리의 부진으로 골든스테이트가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서 105-111로 패배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믿었던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10점 7어시스트, 야투 13개 중 2개 성공에 그치며 부진했고, 조나단 쿠밍가가 26점 8리바운드, 앤드류 위긴스가 16점 4리바운드로 활약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반면 인디애나는 마일스 터너가 23점 10리바운드, 파스칼 시아캄이 20점 5리바운드,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16점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1쿼터부터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졌다. 골든스테이트는 버디 힐드의 외곽포를 통해 득점을 올렸고, 인디애나는 시아캄과 터너 등 빅맨들의 골밑 득점으로 점수를 올렸다. 33-32, 인디애나의 근소한 우위로 1쿼터가 끝났다.

2쿼터, 인디애나의 화력이 식을 기미가 없었다. 에이스 할리버튼의 공격 조율 아래 인디애나의 외곽포가 불을 뿜었다. TJ 맥코넬, 베네딕트 매서린 등 벤치 멤버들의 3점슛까지 폭발한 인디애나가 62-54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3쿼터, 골든스테이트가 추격에 나섰다. 전반 2점에 그쳤던 커리는 3쿼터에도 2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으나, 쿠밍가와 힐드가 폭발하며 추격에 성공했다. 쿠밍가는 특유의 신체 조건을 활용한 돌파로 득점을 올렸고, 힐드는 외곽포를 터트리며 힘을 보탰다. 89-85, 여전히 인디애나가 앞서며 3쿼터가 끝났다.

4쿼터 초반, 위긴스의 연속 득점과 커리의 3점슛으로 골든스테이트가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 이후 두 팀은 점수를 주고받는 시소게임을 펼쳤고, 승부는 접전으로 클러치 타임에 돌입했다.

최종 승자는 인디애나였다. 인디애나는 무리하지 않고, 3점슛이 아닌 신장의 우위를 살린 골밑 공격으로 득점을 올렸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3점슛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림을 외면했다. 믿었던 에이스 커리도 경기 내내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터너가 종료 17초를 남기고 106-104로 앞선 상황에서 승부의 쐐기를 박는 3점슛으로 인디애나가 승기를 잡았다.

 

#사진_AP/연합뉴스

 

이규빈 [email protected]

 

 


[NBA] '커리가 망쳤다' GSW, IND에 6점차 석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985 "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2 79
18984 대출 금리는 '껑충'…예금 금리는 '찔끔'[금리인상 후폭풍]③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2 89
18983 '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어요'…정부 첫 고객 프로젝트 탄생 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18
18982 "K-NPU 써본 후 도입"…퓨리오사AI, 유럽서 '풀스택 실증 전략'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24
18981 딘딘, 유노윤호 열정 스케줄에 당황 "빚이 있어?" [전참시][★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99
18980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66
18979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65
18978 충북, 흐리고 비…낮 최고 27~30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0 80
18977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 '조달비용' 시름 깊어지는 카드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1 68
18976 폭우에 수색 작전 투입된 스무살 해병, "구명조끼도 못 입었다"[뉴스속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0 67
18975 '군 복무 중 부대서 후임병 강제추행' 20대 징역형 집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0 57
18974 폭우에 수색 작전 투입된 스무살 해병, "구명조끼도 못 입었다"[뉴스속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40 12
18973 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9 86
18972 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9 55
18971 [오늘 날씨]전국에 장맛비 쏟아진다…무더위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9 87
18970 정부, 해상풍력 전력구매계약·고정가격계약 손질 나선다[하반기 에너지③]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9 68
18969 [오늘 날씨]전국에 장맛비 쏟아진다…무더위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9 36
18968 릴리 '먹는 비만약' 흥행 저조…후발주자에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8 80
18967 '장윤기 사건'에 경찰 순환인사 확대…"보여주기식" 내부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8 38
18966 '장윤기 사건'에 경찰 순환인사 확대…"보여주기식" 내부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38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