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보스

[오피셜] '코리안 트라웃' KT 안현민, 올스타전 무대 밟는다!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 발표...김현수 통산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0 2025.06.30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BO리그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리안 트라웃' 안현민(KT 위즈)가 올스타전에 등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에는 이호성(삼성), 김택연, 최승용, 오명진(이상 두산 베어스), 박영현, 우규민, 장성우, 권동진, 배정대, 안현민(이상 KT), 이로운, 조병현, 조형우(이상 SSG 랜더스)가 선발됐다.

나눔 올스타 KIA 이범호 감독은 아담 올러, 최지민, 김태군(이상 KIA 타이거즈), 김영우, 박명근, 김현수(이상 LG 트윈스), 이도윤, 문현빈(이상 한화 이글스), 배재환, 김형준, 김주원(이상 NC 다이노스), 주승우, 하영민(이상 키움 히어로즈)을 선발했다.

드림 올스타의 KT 우규민은 통산 세 번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우규민은 2021년 베스트 12로 선정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스타전이 개최되지 않으며, 실제 올스타전 출전은 2007년 이후 18년 만이다.

두산 김택연은 2024년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된다. KT 장성우 역시 감독 추천 선수로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안현민의 이름도 눈에 띈다. 올 시즌 51경기 타율 0.333 13홈런 46타점 OPS 1.054의 괴력을 뽐내며 KBO STATS 기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3.86)를 기록 중인 그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 선수단 투표 1위(221표)를 차지했다.

하지만 팬 투표에서 3위(57만 7,443표)에 그쳤고, 총점에서 롯데 전준우(35.45)에게 밀려 2위(30.29)에 머물렀다. 베스트 12에 뽑히지 못한 안현민은 감독 추천 선수로 선발돼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

나눔 올스타의 LG 김현수는 감독 추천 선수로 선발되면서, 16회 올스타 출전으로 KBO리그 통산 최다 올스타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로써 김현수는 KBO리그에서 활약한 18시즌 중 첫 두 시즌인 2006, 2007년을 제외하고 매년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KIA 김태군은 6번째 올스타전 출전으로 감독 추천선수 중 김현수에 이어 두 번째로 올스타 출전 횟수가 가장 많은 선수가 됐다. 또한 KIA 최지민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올스타 선수로 선정됐다.

LG 김영우는 감독 추천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로 선정된 삼성 배찬승과 함께 고졸 신인으로서 2025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한편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로 뽑힌 롯데 윤동희, 나눔 올스타 베스트 12로 뽑힌 KIA 김도영, 한화 플로리얼은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 KBO 올스타전 규정에 따라 해당 포지션의 팬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한 총점의 차점자가 베스트 12로 뛴다.

이에 따라 드림 올스타 외야수 총점 4위를 기록한 삼성 김지찬이 윤동희를 대신해 베스트 12로 나서며, 나눔 올스타 에서는 3루수 부문 2위 키움 송성문, 외야수 부문 4위 키움 이주형이 각각 김도영과 플로리얼을 대신해 베스트 12 선수로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이번 2025 KBO 올스타전에는 전체 50명의 선수 중 절반에 가까운 23명의 선수가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배찬승, 르윈 디아즈, 고승민, 전민재, 레이예스(이상 베스트 12)와 이호성, 최승용, 오명진, 안현민, 권동진, 조병현, 이로운, 조형우(이상 감독 추천선수) 등 13명의 선수가 첫 올스타 출전이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폰세, 김서현, 이주형(이상 베스트 12), 올러, 김영우, 박명근, 이도윤, 문현빈, 배재환, 주승우(이상 감독 추천선수) 등 10명이 처음으로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제공, 뉴스1

표=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3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