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독일산 1345억 악성 재고’ 드디어 처분각 보였다! 英 매체, “유벤투스, 맨유에 곧 공식 제안 보낼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11 2025.06.30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애물단지’ 제이든 산초의 이적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목적지는 세리에A의 유벤투스다. 맨유는 산초가 어느 팀으로 떠나든 간에 오직 완전 이적만을 바라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식에 정통한 매체 ‘머페티어즈’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이든 산초는 이탈리아 클럽인 SSC 나폴리와 유벤투스 중 하나를 자신의 최우선 행선지로 삼았다. 산초는 이 클럽 중 한 곳으로부터 더 큰 연봉 제안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제이든 산초는 2021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미 분데스리가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실력 검증은 끝났다고 판단한 맨유는 8,500만 유로(약 1,345억 원)의 거금을 투자하며 호기롭게 산초를 영입했다. 그러나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이적 첫 시즌인 2021/22시즌은 38경기 동안 고작 5골 3도움에 그쳤다. 첫 시즌은 적응기라 믿었지만 2022/23시즌도 41경기 7골 3도움을 하며 반등하지 못했다.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긴 시간 동안 결장하며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지만 소용없었다. 이에 결국 최종적으로 구단이 내린 결정은 ‘이적’이었다.

지난해 1월, 친정팀인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갔지만, 그마저 효과가 미미했다. 분데스리가에서도 부활에 실패한 산초는 첼시로 또 한 번 옮겨갔다.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은 산초는 그 시절 모습을 다시 한번 재현하는 듯했다. 여기에 첼시에게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돼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맨유에 드디어 ‘악성 재고’를 처리하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하지만 시즌이 막바지로 치달으며 산초는 언제 그랬냐는 듯 원래 모습을 되찾아갔다.

첼시는 결국 완전 이적 조항 파기 위약금인 약 100억 원을 지불하며 산초를 맨유에 돌려보냈다. 맨유에는 이미 산초를 위한 자리는 없었다. 이에 세 번째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번에는 오직 완전 이적만 가능하다. 나폴리와 유벤투스가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지만, 매체는 “나폴리는 산초의 높은 연봉으로 인해 협상에서 발을 뺐다. 반대로 유벤투스는 관심을 더욱 키웠고 맨유에 곧 공식 제안을 보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2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6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4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0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1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2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8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0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8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7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5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1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3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0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