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업

‘이정후·김혜성 나도 간다, 기다려!’ 디트로이트 고우석, 이적 후 첫 세이브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9 2025.06.30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고우석이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첫 세이브를 올렸다.

고우석은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피프티 서드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 샬럿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9회 마운드에 올랐다. 

출발은 불안했다. 상대 타자 코리 리에게 시속 93.5마일(약 150.5km) 패스트볼을 던졌으나 안타로 연결됐다. 고우석은 이내 안정감을 되찾았다. 다음 타자 도미닉 플레처를 3루 팝 플라이로 잡았다. 이어 제이콥 아마야와 아담 하켄버그를 모두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고우석은 이적 후 2번째 경기에서 첫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고우석은 이날 패스트볼 구속이 시속 94.6마일(약 152.2km)까지 나와 구위가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또 스플리터와 슬라이더를 섞어 상대 타자를 공략했다.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약 61억 원) 계약을 맺은 고우석은 메이저리그에 승격하지 못한 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당시 마이매미의 불펜진은 샌디에이고에 비해 수준이 떨어졌기에 고우석에겐 호재처럼 보였다.

고우석은 마이애미 이적 후 좀처럼 본인의 기량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 지난해 거둔 성적은 44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6.54에 불과했다. 당연히 메이저리그 승격은 꿈도 꿀 수 없는 위치였다. 

설상가상 고우석은 올시즌을 앞두고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출발이 늦었다. 복귀 직후 성적 역시 신통치 않았다.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입지를 다져가던 도중 지난 16일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이너리그 재도전과 한국 복귀를 놓고 고심을 이어갔던 고우석은 지난주 디트로이트 마이너 팀과 계약을 맺었다. 디트로이트 트리플A 톨레도는 지난해 LG 트윈스에서 함께했던 디트릭 엔스가 소속된 팀이다. 

고우석은 향후 이러한 활약을 이어간다면 메이저리그 승격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트로이트 A.J 힌치 감독은 메이저리그 투수들 뿐만 아니라 마이너리거 투수들도 적절하게 콜업해 유연하게 활용하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앞서 데뷔한 엔스 역시 마찬가지. 고우석 역시 이러한 길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3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