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텐

"부진한 이정후에 새로운 고민" 日 매체, 이종범 논란 주목..."자식 발목 잡는 부모라니 최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2 2025.06.30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부진에 빠진 이정후에게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파격적인 결단이 '바람의 손자' 이정후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양새다.

'도쿄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최근 KT 위즈를 떠나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감독으로 부임하는 이종범 전 코치의 행보에 주목했다.

'도쿄스포츠'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에게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타율이 2할 5푼 아래로 떨어지는 등 극심한 타격 부진에 더해 가족 관련 논란이 겹쳐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종범은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뛰었던 경력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바람의 아들'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라면서도 "그러나 시즌 중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유로 팀을 떠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비판과 고등학교 선배인 KT 이강철 감독에 대한 예의 없는 처신이라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KT를 떠난다면 향후 KBO리그로 복귀하는 건 사실상 어려울 것이다. 이종범은 한국 프로야구계에서 사실상 영구 퇴출당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전 주니치 외국인 선수, 전대미문의 결단 파문...TV 츠로그램 야구팀 감독 취임을 위해 KBO 구단 코치직 사임에 한국 떠들썩'이라는 제목으로 이종범 감독 논란을 조명했다.

'코코카라 넥스트'는 "일본 야구계에도 익숙한 '레전드'의 결단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며 "호시노 센이지 감독이 이끌던 주니치에서 '바람의 아들'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이종범은 지난해 10월 KT 외야 수비 및 주루코치로 부임했다. 지도력을 인정받아 올해 5월 1군 타격 코치로 자리를 옮긴 그는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전격 사퇴가 결정됐다"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계약상 문제가 없다면 구단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 이종범의 행동은 경솔하다기 보다는 의리를 저버린 것','일본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예능 프로그램 선택 이유가) 금전적인 측면이라고 해도 아쉬움이 남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종범의 파격 행보가 아들 이정후에게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일부 팬은 '자식의 발목을 잡는 부모라니, 정말 최악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논란을 무시하고 하루빨리 메이저리그에 적응해 나가면 된다', '아버지 일은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야구에 집중하면 좋겠다'라며 이정후를 응원하는 목소리를 냈다.

사진=뉴스1, KT 위즈 제공,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3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8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1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