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HERE WE GO'컨펌! 첼시, CWC 우승위해 박차 가한다...930억 PL 특급 골잡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5 2025.06.30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주앙 페드루(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온)영입을 사실상 확정시켰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앙 페드루의 첼시 이적, 히어 위 고(Here we go)!"라며 이적 성사를 공식화했다.

로마노 기자는 "첼시와 브라이튼이 5,000만 파운드(약 930억 원)를 초과하는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전하며 "페드루는 화요일 런던으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서 서명을 마칠 예정이며, FIFA 클럽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첼시의 공격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드루는 2019년 플루미넨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단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왓포드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시즌 도중 팀에 합류했던 그는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 팀의 강등을 지켜봐야 했지만, 2020/21시즌 팀의 프리미어리그 재승격을 이끌며 중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승격 이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리고, 뉴캐슬전에서는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는 등 강팀들을 상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브라이튼으로 이적했다. 왓포드에서 총 109경기 24골 8도움을 기록한 그는 약 3,000만 파운드(약 558억 원)의 이적료에 브라이튼 유니폼을 입으며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웠다.

브라이튼에서의 첫 시즌인 2023/24시즌, 페드루는 공식전 40경기에서 20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포로 활약했고, 이어진 2024/25시즌에도 리그 30경기에서 10골 7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자원으로서 가치를 증명해냈다.

공격 보강이 시급했던 첼시는 빠르게 움직여 페드루 영입을 성사시켰고, FIFA 클럽 월드컵 엔트리 마감일인 7월 3일 전까지 등록을 마친다면 곧바로 대회 출전이 가능하다.

이로써 첼시는 즉시 전력감인 페드루를 품으며 클럽 월드컵 우승 도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리뷰나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