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분명한 하락세"…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찍나? '전문 기자' 충격 주장 "韓 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1 2025.06.30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이적 시점은 이번 여름, 특히 오는 8월 한국 투어 이후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에 능통한 '디 애슬레틱'소속 댄 킬패트릭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토트넘, 잔혹할 정도로 냉정한 결단 내려야. 하락세인 스타를 팔아야 한다"라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손흥민의 이적에 대해 언급했다.

킬패트릭 기자는 "손흥민은 이제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계약 기간도 1년 남았다”며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분명한 하락세가 있었다. 팀 사정을 고려하더라도, 예전의 손흥민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코리아 투어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이적시키는 것이 모든 당사자에게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그 투어가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손흥민이 여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현재까지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클럽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해리 케인이 떠난 뒤 주장 완장을 넘겨받아 정신적 지주로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도 일궈냈다.

하지만 킬패트릭 기자의 지적처럼 개인 성적은 아쉬움이 남는다.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7골 9도움에 머물며, 데뷔 시즌 이후 처음으로 ‘10-10 클럽’ 진입에 실패했다. 부상 여파도 있었지만, 전성기 시절에 비해 체감되는 영향력은 줄어들었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등에서 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프리시즌 기간 중 손흥민이 토트넘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 역시 열려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사우디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 등은 손흥민에게 거액의 이적료와 연봉 패키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도 “손흥민의 새 행선지는 페네르바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적이 임박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점점 구체화되는 상황에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댄 킬패트릭 기자의 주장처럼 한국 투어 이후 선수를 매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의 국내 인기와 상징성을 고려할 때, 구단으로서는 이번 투어에 반드시 그를 동행시키려 할 가능성이 크다.

다수의 보도가 손흥민의 이적을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 과연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미러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