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옐로우뱃

'애물단지' 쿠밍가에 QO 재안한 골든스테이트, 다음 행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2 2025.06.30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본격적인 비시즌 행보에 나섰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는 최근 조나단 쿠밍가에게 790만 달러(약 108억 원) 규모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안했다. 4년차 시즌을 마친 쿠밍가는 지난해 골든스테이트와 연장계약을 맺지 않았다. 

만약 쿠밍가가 QO를 받아들일 경우, 골든스테이트와 1년 더 함께한다. 이후 비제한적 FA 자격을 취득해 FA 시장에 나갈 수 있다. 반대로 이를 거절할 경우 제한적 FA로 시장에 나선다. 타팀에서 쿠밍가에게 계약 규모를 제시했을 때, 원소속팀 골든스테이트가 같은 규모를 매치할 경우, 쿠밍가는 원소속팀에 잔류해야 한다.

쿠밍가는 여전히 원석 같은 존재다. 엄청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림어택을 통해 상대 수비를 파괴하는 유형이다. 지난 2023/24 시즌 본격적으로 기회를 잡아 74경기 평균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여전히 발전 가능성도 있는 편이다. 

약점도 뚜렷하다. BQ가 떨어지고 개인 수비는 좋지만 팀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 지난 시즌에도 골든스테이트 특유의 시스템 농구에 적응하지 못해 출전 기회가 명확하게 줄어들었다. 특히 트레이드로 앤드류 위긴스가 떠나고 지미 버틀러가 합류하면서 그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바비 막스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를 제외한 29개 팀 중 브루클린 네츠만이 쿠밍가에게 연간 2,000만 달러(약 273억 원) 이상으로 시작하는 연봉을 제안할 수 있는 상황. 따라서 골든스테이트는 타팀에서 제안을 할 경우 쿠밍가에 대해 우선 매치를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원소속팀의 매치가 쿠밍가의 잔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골든스테이트는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한 팀이기 때문이다. 스테판 커리, 버틀러, 드레이먼드 그린이 30대 중반에 이르면서 이들은 당장의 성적이 필요하다. 따라서 쿠밍가를 비롯해 연장계약을 맺은 모제스 무디를 골자로 한 패키지를 활용해 사인 앤 트레이드를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골든스테이트가 원하는 포지션은 빅맨, 슈팅과 플레이메이킹, 수비가 좋은 가드·윙맨 자원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3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8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1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