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식스틴

어느덧 마이너리그 8년 차... 배지환, 트리플A 복귀전서 '3안타 3득점' 맹타, 빅리그 재도전 불씨 살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3 2025.06.30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트리플A 선수단에 복귀했다. 

배지환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즈 산하)와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3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12-1으로 이겼다.

배지환은 1회 초 초구에 1루수 쪽으로 번트를 대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어진 후속타로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렸다. 2회에는 시속 90마일(약 144.8km) 직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때려냈고, 팀 타선의 안타 생산으로 두 번째 득점도 기록했다.

4회에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6회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배지환은 올 시즌 마이너리그(싱글A, 트리플A 포함)에서 32경기 타율 0.269(119타수 32안타) 1홈런 8타점 OPS 0.726을 기록 중이다.  

배지환은 지난 5월 22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리고 지난 18일부터 싱글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고 이날 트리플A 선수단에 복귀했다.

배지환은 올 시즌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2경기 만에 마이너로 내려갔고, 5월 중순 콜업됐으나 5경기에서 7타수 1안타만 기록하며 다시 마이너행 통보를 받았다.

피츠버그는 올 시즌 팀 OPS가 0.645로 내셔널리그(NL) 15개 팀 가운데 최하위다. 그러나 중견수 오닐 크루스는 타율 0.205 13홈런 31타점 27도루 OPS 0.715로 분전 중이라 배지환이 크루스를 밀어낼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결국 전력이 약한 내야진에서 경쟁해야 한다. 물론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먼저다.

한편 배지환은 2018년 경북고를 졸업한 뒤 계약금 125만 달러(약 17억 3,750만 원)를 받고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하며 곧바로 미국행을 택했다. 이후 루키리그부터 싱글A, 더블A, 트리플A를 오가다 2022년 9월 빅리그에 콜업돼 역대 26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데뷔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어스 구단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3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