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라커룸서 이미 '작별 인사'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사실상 마침표..."구단도 '포스트 SON'시대 준비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9 2025.06.29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팀 내에서는 이미 작별 인사가 오갔다는 정황까지 포착됐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구단 내부의 인식 속에, 이미 작별 인사를 건넸다는 정황이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실제 손흥민의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고 최근 들어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중 토트넘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특히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는 손흥민에게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연봉을 지불할 계획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은 “손흥민의 행선지는 페네르바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적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무리 구단의 레전드라 할 지라도 손흥민 역시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이에 대해 스퍼스웹은 영국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가 출연한 팟캐스트 ‘Last Word on Spurs’를 인용 “시즌 마지막 브라이튼전 이후 손흥민은 드레싱룸과 구단 관계자들 사이에서 마치 자신의 마지막 경기를 마친 것 같은 인상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작별 인사를 건넨 방식은, 올여름 이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며, “트로피를 들어올린 지금이 본인에게도, 구단에게도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판단된다면, 거래가 이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은 현재까지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 클럽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해리 케인 이적 이후 주장 완장을 맡아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고,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결실도 맺었다.

하지만 개인 성적은 다소 아쉬웠다.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7골 9도움에 그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이후 처음으로 ‘10골-10도움’ 달성에 실패했다. 부상 여파도 있었지만, 전성기에 비해 영향력이 줄어든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토트넘 역시 이를 인지하고 손흥민 이후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스퍼스웹은 “올해 33세가 되는 손흥민이 커리어 말기에 접어들었다는 인식이 구단 내부에 있으며, 이미 ‘포스트 손흥민’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토트넘은 마티스 텔과 6년 계약을 체결했고, 크리스탈 팰리스의 에베레치 에제와도 연결되며 공격진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흥민의 거취와 관계없이 전력을 재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구단이 이미 손흥민의 이탈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선수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퍼스웹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