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보스

가는 팀마다 '실패·배신자 낙인'…등번호도 잃은 '골든보이' 친정팀이 손 내민다 "커리어 재건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4 2025.06.29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제2의 호날두’로 불리며 유럽 무대의 주목을 받았던 주앙 펠릭스가 다시 친정팀 SL 벤피카로 돌아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를 인용해 “벤피카가 펠릭스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피카는 유스 출신인 펠릭스에게 커리어를 재건할 기회를 주기 위해 약 2,650만 파운드(약 495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

펠릭스는 벤피카 시절 ‘골든보이’ 수상자로 이름을 알리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 활약을 발판 삼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으며, 당시 이적료는 약 1억 파운드(약 1,871억 원)에 달했다. 그만큼 기대도 컸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반등을 위해 첼시로 임대됐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후 바르셀로나에서도 또 한 번 기회를 잡았지만, 경기 외적으로도 잡음을 일으키며 입지를 잃었다.

결국 아틀레티코는 펠릭스를 정리하기로 결정했고, 첼시는 2024/25시즌을 앞두고 약 4,700만 파운드(약 879억 원)에 완전 영입하며 마지막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반등은 없었다.

시즌 초반 간헐적으로 번뜩이는 장면을 만들긴 했지만, 점차 벤치로 밀려났고, 지난겨울 AC 밀란으로 임대를 떠나며 또다시 팀을 옮겨야 했다.

밀란 데뷔전인 로마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희망을 보였고,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의 신임도 받았지만 이후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침묵에 빠지며 완전 이적 논의는 흐지부지됐다.

결국 밀란도 펠릭스의 영입을 포기했고, 첼시에서도 등번호 14번이 신입생 다리오 에수구에게 넘어가며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밀려났다.

첼시로서는 펠릭스를 영입할 당시보다 손해를 보는 거래이긴 하지만 추가 영입을 위한 자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벤피카의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브닝스탠다드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1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9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