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크크벳

韓 축구 경사! '최고 유망주' 양민혁, “프랑크 아래서 세계 최고로!”→"YANG과 비슷한 선수 육성 경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5 2025.06.29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에 새로 부임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인 양민혁을 월드 클래스로 만들어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런던 월드'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 유망주 양민혁이 QPR 임대를 거쳐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지도 아래 ‘월드비터(세계최고)’로 성장할 것”이라며 그의 다음 시즌 전망을 조명했다.

매체는 “현재 프랑크 감독과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적시장이 마무리되고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프랑크 감독은 양민혁의 잠재력에 꾸준히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양민혁은 지난해 K리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대주다. 2024시즌 강원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리그 전 경기 출전해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8개를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과 K리그1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무대를 평정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아 유럽 무대로 향했다.

하지만 10대 선수에게 프리미어리그는 아직 이른 도전이었다. 벤치 명단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지만 정식 데뷔 기회를 얻지 못했고, 결국 1월에는 꾸준한 출전 시간을 위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QPR로 임대 이적했다.

QPR에서 그는 14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점차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해 나갔다. 매체는 “양민혁은 아직 10대이며, 영국 생활도 이제 막 시작한 만큼 이번 임대가 다소 이른 선택이었을 수 있다”고 분석하며, “2025/26시즌에는 토트넘 1군 훈련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U-21팀을 통해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인 성장 경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프랑크 감독의 유망주 육성 능력에도 주목했다. “프랑크는 브렌트포드 시절 킨 루이스포터처럼 체격 조건이 비슷한 젊은 윙어를 다재다능한 선수로 성장시킨 경험이 있다”며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선수로 키운 루이스포터의 사례는 양민혁에게도 중요한 참고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제 루이스포터는 브렌트포드 시절 프랑크 감독의 지도하에 만년 유망주라는 오명을 벗고 한단계 성장한 사례를 보여준 바 있다.

끝으로 런던 월드는 "양민혁에게 너무 이른 기대를 주는 것은 부담일 수 있지만, 프랑크 감독은 그를 정상급 선수로 이끌 자질이 충분한 지도자다. 언젠가는 ‘월드비터’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 지금 그 가능성이 현실로 향하고 있다"라며 양민혁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BBC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1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6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