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한국 최고 유망주' 양민혁, 경사 났다!...프랭크 감독, '특별 대우' YANG, "최대 잠재력 발휘할 수 있도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9 2025.06.29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이 기대하는 '초신성'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관건은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의 의중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와중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풋볼월드'는 28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젊은 윙어를 키우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이는 토트넘 구단엔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프랭크 감독이 유망주 양민혁을 특별 대우해 최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적시장을 마치고 시즌이 시작되면 프랭크 감독은 양민혁이 높은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그는 양민혁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양민혁은 지난 1월 토트넘을 잠시 떠나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됐다. 

고심 끝에 내린 결단은 성공적이었다. 적을 옮긴 양민혁은 과거 강원FC 시절처럼 압도적인 공격 포인트를 쓸어 담진 못했으나 충분한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에 잉글랜드 무대 적응력을 높였고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은 인정받았다.

다가오는 시즌 양민혁은 우선 토트넘으로 복귀해 프리시즌을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프랭크 감독이 양민혁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거취 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다행히 프랭크 감독의 가세는 양민혁에게도 호재로 작용할 확률이 높다. 프랭크는 과거 숱한 공격수들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린 명장이다. 올리 왓킨스, 아이반 토니,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키워냈다.

풋볼월드는 양민혁의 성장을 위해선 임대가 아닌 토트넘 잔류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10대 선수가 잉글랜드로 이적해 온 결정은 이를 수 있다. 그럼에도 다가오는 시즌 1군 팀과 함께 훈련하며 21세 이하 경기에서 존재감을 넓혀가는 쪽이 가장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민혁은 레전드 손흥민의 발자취를 따를 것이다. 물론 그가 아직 손흥민을 대신한 선수로 보긴 어렵다"며 양민혁이 손흥민의 도움을 바탕으로 더욱 빠른 적응을 끝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퀸즈파크 레인저스SNS, 토트넘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