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천하의 레비 회장, 돈 때문에 '눈물 뚝뚝' "토트넘, 미지급액만 4,678억"→끝내 '부주장 못 지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1 2025.06.28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지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력해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영입을 추진 중인 핵심 타깃은 바로 로메로다. 토트넘의 부주장으로 활약 중인 로메로는 현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로메로를 통해 수비 안정성을 더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팀에 강한 정신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다시 한번 위기감에 휩싸이게 됐다. 토트넘 수비의 핵심 자원인 로메로가 이탈하게 된다면 심각한 전력 누출이 발생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8월 아탈란타 BC를 떠나 토트넘으로 입성한 로메로는 현재까지 124경기 출전해 토트넘의 후방을 지켰다. 특히 부주장까지 역임하고 있어 그의 팀 내 입지는 상당하다.

 지난해 12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초를 겪기도 했지만, 회복에 박차를 가하며 3월 그라운드로 복귀에 성공했다.

 

곧장 준척급 활약을 선보인 로메로는 내친김에 토트넘을 이끌고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까지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업을 완성한 로메로는 이제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하는 눈치다. 그는 재활에 전념하던 당시에도 토트넘의 의료시스템을 에둘러 비판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로메로는 충격적인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는 "내가 유일하게 뛰어보지 못한 리그는 라리가일 것이다. 그곳을 꼭 가보고 싶다"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것이 내 목표"라고 말했다. 사실상 토트넘과의 작별을 고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토트넘은 일단 지킨다는 입장이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에 따르면 그의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19억 원)를 책정했을 뿐만 아니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의 연봉에 훨씬 웃도는 금액을 제시할 의향이 있을 정도로 붙잡고 싶어 했다.

그러나 최근 기조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에 대해 "토트넘이 최근 공개한 2025/26시즌 1, 2차 유니폼 홍보 영상에서 대부분의 주축 선수가 등장했지만, 유독 로메로는 빠져 있었다. 구단의 상징적 존재가 제외된 점은 이적설에 더욱 불을 지핀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은 현재 현금 유동성에 큰 문제가 있다. 이적 관련 미지급액이 2억 5천만 파운드(약 4,678억 원)로,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많은 금액이다. 이로 인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이적 자금이 극도로 제한돼 있다"고 토트넘의 현 상황을 꼬집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