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플레이

'英·伊스카이스포츠 확인!' 맨유 '1,361억 애물단지' 산초, 유벤투스가 영입 노린다 "측근 접촉, 재정 요구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5 2025.06.28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지를 상실한 제이든 산초를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가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제이든 산초를 두고, 유벤투스와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양 구단은 이번 주 영상 통화를 통해 산초 이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벤투스는 세리에 A 경쟁 팀인 SSC 나폴리보다 먼저 산초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맨유가 산초를 임대보다 완전 이적으로 정리하길 선호하고 있으며,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약 466억 원)로 책정돼 있다고 전했다. 산초는 맨유와 계약이 1년 남았으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산초는 지난 2021년 7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유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분데스리가 무대를 뒤흔든 실력으로 맨유는 산초를 '검증된 자원'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당시 맨유는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361억 원)를 쾌척해 그를 데려왔다.

 

실망까진 오래 걸리지 않았다. 첫 시즌(2021/22)은 38경기 출전해 5골 3도움에 그쳤다.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성적표였다. 반등을 노렸던 2022/23시즌에도 41경기 7골 3도움에 머물며 부진의 악재는 도무지 떠나질 않았다.

결국 맨유는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1월, 산초를 도르트문트로 임대 보냈다. 사실상 '방출'에 가까웠다.

복귀 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이내 첼시로 또 한 번 임대되는 수모를 겪었다.

 

기회는 있었다. 첼시에서의 전반기, 산초는 예전의 날카로움을 되찾은 듯했다. 완전 이적설까지 나돌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후반기로 접어들자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금 돌아가 버렸다.

더 이상 산초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첼시는 위약금까지 지불하면서 산초를 맨유로 돌려보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도 전에 입지를 잃어 앞날은 암울했다.

이러한 가운데 유벤투스가 관심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이에 대해  "유벤투스는 맨유와 접촉을 시작했으며, 조만간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유벤투스는 산초의 측근들과 대화를 통해 이적 의지와 재정적 요구 사항을 파악할 것"이라고 현재 상황을 알렸다. 

사진=365스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3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8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1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