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타이틀

“1번 타자, 중견수, 김강민” 아나운스 울린다! ‘신·구 짐승’ 왕위 계승도 함께…한화도 김강민에 특별한 선물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6.28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1번 타자, 중견수, 김강민.”

문학구장 라인업 아나운스에 김강민의 이름이 다시 울려퍼진다.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로 SSG 랜더스에 등록된 김강민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라인업에 1번 타자-중견수로 이름을 올렸다.

오늘 경기는 김강민의 은퇴식이 열리는 특별한 매치업이다. 김강민은 2001년 SSG의 전신이던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23시즌 간 인천을 위해서 뛰었고, 총 5번의 한국 시리즈 우승을 함께 했다. 특히 2022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나이를 잊은 맹활약으로 역대 최고령 한국시리즈 MVP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SSG와의 마무리는 좋지 않았다. 2023시즌 후 2차 드래프트 보호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아 이적했다. 충격적인 이적에 SSG 구단은 김성용 단장을 R&D 센터장으로 좌천시키며 성난 민심을 달래야 했다.

김강민은 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시즌 종료 후 SSG 구단은 차기 시즌에 김강민을 위해 은퇴식을 열 것이라 예고했다. 그리고 지난 17일에 공식적으로 은퇴식 일정과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오늘 현역 마지막 팀이던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당초 SSG 구단은 김강민의 몸 상태를 이유로 특별 엔트리 등록 없이 은퇴식 행사만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라인업에만 이름을 올리고 경기 시작 직후 교체하는 방법이 있었기에 팬들은 불만을 표했다. 결국 김강민과의 추가적인 협의 끝에 지난 21일 득별 엔트리 등록이 결정됐다.

김강민은 라인업에만 이름을 올리고 1회 초 수비와 함께 최지훈과 교체된다. 이에 따라 ‘원조 짐승’ 김강민의 직속 후계자로 불리는 ‘아기짐승’ 최지훈이 김강민의 마지막을 대신해 경기에 나서는 가슴뭉클한 장면도 볼 수 있다.

SSG 선수단은 김강민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0번이 새겨진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김강민의 가족이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은퇴식 본 행사는 경기 종료 후 성대하게 치러진다.

한편, 김강민의 현역 생활 마지막을 장식한 한화 구단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화 구단은 “선수단은 김강민 은퇴 경기에 '은퇴기념 패치'를 모자에 부착하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면서 “은퇴식 발표 이후 주장 채은성을 비롯한 고참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은퇴식 관련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최종적으로 은퇴기념 패치를 부착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화는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 액자를 김강민에게 전달한다. 올해 리뉴얼된 한화 유니폼에 김강민의 이름과 한화 시절 등번호 9번을 새겼다.

사진=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1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9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