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韓 좌절, '2초 출연' 쏘니, 새 유니폼 입고 못 뛰나...메인 모델 손흥민, 잔류 가능성 흔들 '이적 가능성 여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8 2025.06.27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이 끝내 이적을 택할 것이란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지난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지만, 2025/26 시즌 원정 유니폼을 착용한 핵심 모델로 등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유니폼은 격자무늬 디자인이 특징이다. 도미닉 솔랑케, 페드로 포로, 제드 스펜스, 굴리엘모 비카리오도 함께 참여했다"라며 "그러나 실제로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해당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진 불투명하다. 손흥민은 여전히 이적 가능성에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과 함께 향후 몇 주 동안 중요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떠나면 새로운 주장을 선임해야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는 손흥민을 향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다가오는 2025/26 시즌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발표하며 이적설이 돌고 있는 주장 손흥민을 모델로 내세웠다. 

구단은 이번 유니폼의 모토로 'In Darkness We Dare'라는 문구를 내세웠다. 이는 토트넘의 정신력을 대표하는 ‘To Dare Is To Do'를 재해석한 내용이다. 토트넘은 "이번 유니폼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에 앞서 대담한 계획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제작사 나이키는 "토트넘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은 스텔스 전투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라며 "검은색 바탕색에 날카로움, 스피드를 더했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의 메인 모델로 등장하자, 그가 이적 대신 잔류를 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동시에 다음 시즌 해당 유니폼을 입고 UCL 무대를 밟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졌다.

다만 이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도 존재한다. 과거 구단 유니폼의 핵심 모델로 등장하고도 이적을 택한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등장한 유니폼 홍보 영상을 문제 삼는 이도 있다. 이날 토트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손흥민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장한 영상의 분량은 총 1분 13초다. 이 가운데 손흥민은 초반부 2초 남짓 모습을 비쳤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