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여왕벌

오타니 잡았다! 이정후, 11일 만에 3루타 폭발→NL 공동 2위 등극...SF는 약체 MIA에 충격의 3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1 2025.06.27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반등의 실마리를 마련한 걸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 3출루 경기에 이어 모처럼 화끈한 장타를 신고하며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투수 헤이든 버드송(4이닝 7실점)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5-12로 패하며 3연패 늪에 빠졌다.

팀이 0-3으로 뒤진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마이애미 선발 제이슨 정크의 변화구를 세 번이나 파울로 커트하며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6구째 한가운데 몰린 패스트볼에 반응한 이정후는 1루수 땅볼로 소득 없이 물러났다.

두 번의 실패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가 2-5로 뒤진 4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이정후는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스트라이크존 낮은 코스를 파고드는 시속 94.3마일(약 151.8km) 패스트볼을 때려 우익수 방면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다이빙 캐치를 시도한 헤수스 산체스의 앞에서 뚝 떨어진 타구는 뒤로 흘러 담장까지 굴러갔고, 그사이 이정후는 여유 있게 3루까지 내달렸다. 시즌 6호 3루타.

무사 3루 밥상을 차린 이정후는 윌리 아다메스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시즌 46번째 득점도 기록했다.

모처럼 장타가 터진 뒤 더는 안타가 나오지 않았다. 이정후는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레이크 바차르를 상대로 날카로운 타구를 담장 밖으로 날렸으나 파울이 되고 말았다. 이후 1-2 불리한 볼카운트서 5구째 스위퍼를 받아 쳐 시속 98.3마일(약 158.2km/h), 비거리 357피트(약 108.8m)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지만, 중견수 정면으로 날아가 아웃이 됐다.

샌프란시스코가 5-12로 뒤진 8회 말 선두타자로 마지막 타석을 맞은 이정후는 발렌테 베요소를 상대로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건드려 힘없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2를 유지했다. 11일 만에 터진 3루타로 장타율은 0.407에서 0.412로 올랐고, OPS도 0.730에서 0.734로 소폭 상승했다. 시즌 6호 3루타를 신고한 이정후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당 부문 MLB 전체 공동 4위, 내셔널리그(NL) 공동 2위를 마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