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식스틴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라더니...'북런던 라이벌'에 차기 주장 이어 '슈퍼 크랙'까지 '하이재킹' 당했다!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3 2025.06.2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적 시장에서의 '북런던 더비'는 아스널이 앞서가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에 만전을 기하던 에베리치 에제를 아스널이 막판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아스날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스타' 에제를 영입하기 위해 6,800만 파운드(약 1,267억 원)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에제는 1998년생의 잉글랜드 출신으로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지난 2020/21시즌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떠나 팰리스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에제는 곧장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에제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성적은 43경기 14골 12도움. 또한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골까지 터뜨리며 우승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제는 빠른 스피드를 기반으로 정교한 볼 컨트롤과 화려한 발기술, 날카로운 패스 센스와 슈팅 감각까지 겸비해 많은 빅클럽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 가운데 토트넘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었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로 오랜 기간 에제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으며, 그의 에이전시와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여기에 더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위한 상징적인 첫 영입 카드로 에제를 낙점하고 본격적인 영입 논의에 돌입한 상황이었으며, 에제 역시 긍정적인 신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스널이 개입하면서 모든 게 물거품이 될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아스널은 에제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놨으며, 선수 측과 접촉까지 가진 상태다. 

아스널은 현재 이적시장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중원에 마르틴 수비멘디와 더불어 골키퍼로 케파 아리사발라가까지 영입이 임박한 상황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브렌트포드 시절 프랑크 감독의 '애제자'인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까지 품에 얻을 예정이다. 이 역시 토트넘이 노리고 있던 자원이라 만일 에제까지 데려온다면 이적시장에서의 '북런던 더비'는 아스널의 완승이 되는 셈이다.    

사진=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