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이태리

‘다저스-다저스-다저스-다저스-다저스...’ 죄다 다저스네! 올스타 결선 7명 진출, 오타니는 NL 최다 득표 ‘선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5 2025.06.27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5 MLB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가 27일(한국시간) 발표됐다.

LA 다저스 소속 선수 7명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으며, 오타니 쇼헤이는 전체 최다 득표자로 선발 라인업에 자동 합류했다.

결선 투표에 진출한 다저스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프레디 프리먼 (1루수), 토미 에드먼 (2루수), 무키 베츠 (유격수), 맥스 먼시 (3루수), 윌 스미스(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외야수), 앤디 파헤스(외야수).

외야수 부문에서는 상위 6명이 결선에 진출다. 이 중 파헤스는 1차 투표에서 전체 7위였으나, 6위 코빈 캐롤(애리조나)과의 6만 표 격차를 극복하고 최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두 명의 슈퍼스타는 이미 올스타전 출전을 확정지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가 각각의 리그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선발 라인업에 자동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체 최다 득표 선수>

아메리칸리그(AL): 애런 저지(양키스 외야수) – 4,012,983표

내셔널리그(NL):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지명타자) – 3,967,668표

저지는 통산 세 번째로 MLB 전체 최다 득표자가 됐다. 6월 타격은 다소 주춤하지만, 올 시즌 80경기에서 타율 0.361 / 출루율 0.461 / 장타율 0.719, 28홈런이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오타니도 28홈런으로 저지와 동률이며, NL 홈런 단독 1위다. OPS는 NL 1위인 1.025를 기록 중이다. 오타니는 2023년 에인절스 소속일 당시 AL 투표 1위였으며, 이번이 리그 최다 득표 두 번째다.

한편 1차 투표에서 각 포지션별 상위 2명(단, NL 지명타자는 제외)과 외야수는 상위 6명이 2차 투표에 진출한다. 단, AL 외야수의 경우 저지가 이미 1자리를 확정했기 때문에 나머지 상위 4명만이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2차 투표 최종 결과는 내달 3일 발표한다.

사진=LA 다저스, MLB.com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