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초대박' '14억 중국 인구 들썩들썩' 中 대형 유망주 1라운드로 NBA 입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7 2025.06.27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14억 중국인들이 들썩일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양한센이 NBA 무대에 입성한다. 

양한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에 지명을 받았다. 

중국 국적으로는 지난 2016년 2라운드 43순위로 지명된 저우 치에 이어 9년 만이다. 또 200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야오밍, 2007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에 지명받은 이젠롄에 이어 3번째로 빠른 순번이다.

중국이 주목하는 대형 유망주인 양한센은 2005년생의 어린 빅맨이다. 216cm의 신장에도 이미 능구렁이 같은 농구 센스를 갖췄다는 평이다. 패스 센스와 시야가 넓어 '중국의 니콜라 요키치'로 불린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중국리그 칭다오 이글스에서 평균 16.6득점 10.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약점도 당연히 존재한다. 우선 신장이 큰 선수답게 트랜지션 속도가 느리다. 운동능력도 좋은 편은 아니다. 블락 능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발이 느려 미스매치 상대에 어려움을 겪는다. 지난 2022년 열린 U18 아시아선수권에선 대한민국의 이주영(연세대)에게 공략을 당해 4강전에서 패하기도 했다.

양한센의 지명에 중국 농구 팬들은 요동쳤다. "양한센은 우리의 자랑"이라며 그의 지명을 반겼다. 반대로 미국 현지 반응은 '의외'라는 평이다. 양한센이 현지에선 크게 주목받는 유망주가 아니었을 뿐더러 포틀랜드에 빅맨 자원이 포화 상태이기 때문이다. 현재 디안드레 에이튼을 비롯해 지난시즌 가능성을 보여준 도노번 클링언, 높이와 수비력이 좋은 로버트 윌리엄스 3세 등이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양한센은 곧 열릴 NBA 서머리그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