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볼트

[매치 스포일러] ‘아시아 최초’ CWC 16강 노리는 알 힐랄! ‘꼴찌’ 파추카 잡고 레알 마드리드 or 잘츠부르크 넘어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7 2025.06.26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학교, 직장, 모임에서 항상 나오는 ‘그 경기, 누가 이길까?’하는 승패 논쟁! [매치 스포일러]가 논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등장했다! (편집자 주)

2025 FIFA 클럽 월드컵 – 알 힐랄 vs 파추카

장소 : 지오디스 파크 (미국 테네시 내슈빌)

일시 :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10:00 a.m.(한국시간)

 

▶ 지금 알 힐랄은 어때?

알 힐랄은 조별리그 1·2차전에서 각각 레알 마드리드(1-1), 잘츠부르크(0-0)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2무 승점 2점으로 3위에 위치 해있다. 시모네 인자기 감독 체제 아래에서 수비 조직력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득점력에서는 다소 부족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중원은 후벵 네베스와 세르히오 밀린코비치사비치의 조합이 주축을 이루며 템포 조절과 빌드업 중심의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 지금 파추카는 어때?

파추카는 앞선 두 경기에서 잘츠부르크(1-2), 레알 마드리드(1-3)에 모두 패배하며 조기 탈락이 확정된 상태다. 리가 MX 클라우수라 우승팀 자격으로 클럽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경기력에서는 지속적인 기복과 수비 불안이 노출되었다. 살로몬 론돈과 케네디 중심의 공격진은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팀 전체적인 의욕과 집중도에서 하락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 예상 선발 라인업

알 힐랄(4-2-3-1)

GK : 야신 부누

DF : 주앙 칸셀루-칼리두 쿨리발리-알리 알 불라이히-헤낭 로지

MF : 후벵 네베스-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모하메드 칸노-나세르 알 다와사리-말콤

FW : 마르코스 알메이다

 

파추카(4-3-3)

GK : 카를로스 모레노

DF : 루이스 로드리게스-에두아르두 바우어만-페데리코 페레이라-브라이언 곤살레스

MF : 엘리아스 몬티엘-페드로 페드라자-아구스틴 팔라베치노

FW : 알렉세이 도밍게스-살로몬 론돈-케네디

 

 

▶ 스포탈 PICK! 관전 포인트는?

1.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vs 론돈 – 피니셔 싸움

알 힐랄은 전방 결정력에 과제가 있었던 만큼, 마르코스 레오나르도의 마무리 능력 발휘가 핵심이다. 파추카 역시 론돈이 공중전과 연계에서 중심축을 맡고 있으며, 두 스트라이커의 효율성이 승부에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 한 골 싸움으로 전개될 경우 이들의 집중도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

2. 중원 주도권 경쟁 – 유럽파 조합의 완성도

알 힐랄은 네베스–사비치의 경험 있는 유럽파 조합을 앞세워 점유율과 패스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반면 파추카는 에리크 산체스를 중심으로 빠른 전환을 노리는 스타일이어서 중원 싸움의 성격이 뚜렷하게 갈린다. 공 점유 시간과 압박 탈출 능력의 우위가 흐름을 가져올 수 있다.

3. 수비 집중력과 클린시트 여부

알 힐랄은 앞선 경기에서 2실점만을 허용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비를 유지해 왔다. 파추카는 수비 전환에서 조직적인 허점을 드러냈으며, 코너킥과 측면 크로스에서 대처도 불안하다. 클린시트 유지 여부가 경기 전반적인 밸런스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4. 파추카의 탈락 확정, 알 힐랄의 동기 부여

알 힐랄은 이 경기 승리 시 조 2위로 16강 진출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에 절박한 상황이다. 반면 파추카는 조기 탈락이 확정되었기에 주전 로테이션 또는 집중도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경기 분위기와 체력, 심리 상태까지 포함된 '동기 전쟁'이 경기 결과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 예상 스코어 : 2-0 알 힐랄

알 힐랄은 레알 마드리드, 잘츠부르크와의 무승부를 통해 기본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수비 조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네베스와 사비치의 중원 장악력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쿨리발리와 부누 중심의 수비도 안정적이다. 반면 파추카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수비에서 집중력 저하가 뚜렷하고, 론돈 외에 유효한 공격 옵션이 부족하다. 전반적으로 경기 템포와 전개 방식에서 알 힐랄이 우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는 알 힐랄 승 65%/무승부 20%/유벤투스 승 15%로 예측했다. 위 조건에 따라 알 힐랄의 2-0 또는 2-1 승리가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2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3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3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