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HERE WE GO’ 컨펌… 프랑크 감독, 또 제자에게 퇴짜! 믿었던 주장, 토트넘 대신 아스널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6.2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미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퍼드) 영입에 실패했던 토트넘 홋스퍼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랑크가 또 한 번 자신의 옛 제자 영입에 실패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브렌트퍼드)가 아스널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1,100만 유로(약 175억 원)"라고 전했다.

덴마크 국적의 미드필더 뇌르고르는 2019년 여름 브렌트퍼드에 합류한 이후 줄곧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클럽 2년 차였던 2020/21시즌에는 브렌트퍼드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으며 2023/24시즌을 앞두고는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브렌트퍼드 공식전 출전 기록은 192경기 13골. 왕성한 활동량과 높은 수비 기여도를 자랑하며, 후방 빌드업에도 강점을 보이는 안정적인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이 같은 특징 덕분에 이브 비수마의 이탈이 유력한 토트넘이 프랑크 감독과의 인연을 내세워 영입을 추진했지만, 정작 뇌르고르는 라이벌 팀인 아스널행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뇌르고르는 FA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진 토마스 파티의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이로써 아스널은 사실상 영입이 확정된 수비멘디에 데클란 라이스, 마르틴 외데고르, 그리고 뇌르고르까지 더해진 탄탄한 중원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사진= now.arsenal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