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이태리

韓 축구 초대박 소식! '골든 보이' 이강인, 드디어 PSG 탈출?...아스널,유벤투스,AC밀란,나폴리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57 2025.06.2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그의 구체적인 행선지까지 언급되기 시작했다.

프랑스 매체 ‘풋 수르 7’은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많은 팀들이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풋 메르카토’와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 AC밀란, 유벤투스, 나폴리가 이강인을 영입 후보로 올려놨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4/25시즌 PSG의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모두 기여하며 구단 역사상 첫 ‘4관왕’의 여정을 함께했다.

비록 주요 결승 무대에 직접 나서지는 못했지만, 대회 엔트리에 포함돼 아시아 선수 최초로 UEFA 주관 대회 트레블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공격수는 물론 가짜 9번,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선보인 이강인은 올 시즌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분명한 기여를 했다.

그러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데지레 두에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등장으로 주전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고, 이강인의 출전 기회는 점점 줄어들었다.

실제로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비롯해 16강 리버풀전 1차전, 8강 애스턴 빌라전, 4강 아스널전 등 핵심 경기들에서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다.

꾸준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외면받는 상황이라면 이강인도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스널, 유벤투스, 밀란, 나폴리 등 유럽의 명문 구단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만큼, 이강인 입장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은 충분하다.

특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으로의 이적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한편,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클럽 월드컵이 끝난 뒤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풋 수르 7’은 “PSG는 3,000만 유로(약 476억 원)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강인을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1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9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2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8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