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타이틀

그야말로 역대급 트레이드! LAC, 우승 위해 듀란트 영입해 'BIG3'구성 나서나..."역사적인 팀으로 변모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4 2025.06.25 18:0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감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우승에 실패한 LA 클리퍼스가 오프 시즌 케빈 듀란트(피닉스 선즈)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닉스는 이번 시즌 서부 콘퍼런스 1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재편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데빈 부커를 제외한 모두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렸고, 슈퍼스타인 듀란트는 모든 팀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올해로 36살인 듀란트는 비록 노쇠화와 부상 이슈가 있었지만, 여전히 리그 최상위급의 효율과 득점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에도 평균 26.6득점, 6.0리바운드, 필드골 성공률 52.7%, 3점슛 성공률 43.0%를 기록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휴스턴 로키츠, 토론토 랩터스 등 베테랑선수의 영입이 필요한 팀들이 거론되던 와중에 이미 두명의 슈퍼스타가 있는 팀이 듀란트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FADEAWAYWORLD'는 21일(한국시간) "클리퍼스의 우승 가능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슈퍼스타 듀란트를 영입함으로써 마지막으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고 주장하며 다음과 같은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다음은 FADEAWAYWORLD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다. 

LA 클리퍼스 GET: 케빈 듀란트

피닉스 선즈 GET: 이비차 주바치, 노먼 파월, 2026년 2라운드 지명권(멤피스 그리즐리스), 2031년 1라운드 지명권(LA 클리퍼스)

매체는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클리퍼스가 듀란트를 영입하게 된다면 역사적인 공격력을 갖춘 팀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클리퍼스는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우승 도전을 위한 투자를 이어왔다.

2019년 여름 폴 조지와 카와이 레너드를 동시에 영입하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고, 2020/21시즌에는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후 2023년에는 제임스 하든까지 합류하며 ‘빅3’를 구축했지만, 부상 악재로 인해 우승에는 이르지 못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팀은 폴 조지를 붙잡는 대신 샐러리캡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택했고, 정규시즌 50승 32패를 기록해 서부 5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는 덴버 너기츠를 넘지 못하며 아쉬운 탈락을 경험했다.

즉 매체는 33세가 된 레너드와 35세 하든의 전성기가 끝나기 전,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야 할 때라고 주장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듀란트를 얻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자원도 만만치 않다.

파월은 이번 시즌 평균 21.8득점, 3점슛 성공률 41.8%를 기록하며 확실한 3옵션 역할을 해냈고, 주바치 역시 80경기에서 평균 16.8득점, 12.6리바운드, 1.1블록이라는 꾸준한 기록을 남겼다. 두 선수 모두 대부분의 팀에서 핵심 전력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자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듀란트는 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치를 가진 선수다. 그는 이미 2014년 정규시즌 MVP, 2017·2018년 파이널 MVP를 수상하며 큰 무대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능력을 입증했다.

레너드 역시 두 차례 파이널 MVP(2014, 2019)를 수상한 경험이 있지만, 최근 몇 시즌 동안은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정작 중요한 순간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듀란트는 하든의 부담을 줄이고, 레너드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확실한 보험이 될 수 있다.

피닉스 입장에서도 이번 트레이드는 일방적으로 손해 보는 거래는 아니다. 듀란트의 나이와 계약 규모를 고려하면 기대만큼 많은 유망주를 받아오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 점에서 즉시전력감인 주바치와 파월, 그리고 두 장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확보하는 것은 실속 있는 선택일 수 있다.

매체 역시 “부커-파월-주바치로 구성된 새로운 코어는 리더십과 안정감을 갖춘 조합으로, 당장 챔피언을 노리기는 어렵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한 팀 재정비에는 적합하다. 동시에 장기적인 리빌딩의 숨통도 틔워줄 수 있는 구성”이라고 전했다.

분명 클리퍼스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리그에서 가장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팀 중 하나다. 그러나 우승은커녕 NBA 파이널 무대에도 오르지 못한 채, 슈퍼스타들의 전성기가 저물어가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듀란트라는 카드가 도박일 수는 있지만, 동시에 우승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사진= essentiallysport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FADEAWAYWORLD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0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