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볼트

'KD 드라마'끝이 보인다! PHX '내부자 피셜'나왔다..."듀란트 트레이드, 세 팀으로 압축, 구체적 제안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6 2025.06.25 18:0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케빈 듀란트(피닉스 선즈)의 행선지가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 분위기다.

2014년 정규시즌 MVP, 2017·2018년 파이널 MVP를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 군림해온 듀란트는 올 시즌에도 평균 26.6득점, 6.0리바운드, 필드골 성공률 52.7%, 3점슛 성공률 43.0%를 기록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비록 노쇠화와 부상 이슈가 있었지만, 여전히 리그 최상위급의 효율과 득점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피닉스는 이번 시즌 서부 콘퍼런스 1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재편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에이스 데빈 부커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중에서도 듀란트는 여러 구단들의 타깃으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듀란트의 행선지가 다소 구체적으로 수면위에 떠올랐다. 

미국 매체 '스포르팅 뉴스'는 18일(한국시간) "피닉스 내부자에 따르면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 행선지가 세 팀으로 압축됐다"이라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듀란트의 행선지에 대해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세 팀은 토론토 랩터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휴스턴 로키츠이며, 각각의 트레이드 패키지도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다음은 매체가 밝힌 각 팀들의 트레이드 제안이다.

토론토 랩터스: 야콥 퍼들, 이매뉴얼 퀴클리, RJ 배럿, 2025 드래프트 9순위 지명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루디 고베어, 단테 디빈첸조, 롭 딜링햄 or 테런스 새년 주니어, 2025드래프트 17순위 지명권

휴스턴 로키츠: 제일런 그린,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

토론토와 미네소타는 피닉스의 리빌딩 방향성과 비교적 잘 맞는 패키지를 내놓은 셈이다.

부커와 함께할 수 있는 수비형 빅맨(퍼들, 고베어)을 포함했을 뿐 아니라, 활용 가치가 높은 지명권과 즉시 전력감 선수들도 포함되어 있어 전략적인 유연성이 크다.

반면 휴스턴의 제안은 다소 이례적이다.

드래프트 픽 없이 단 두 명의 젊은 선수를 내놨다. 특히 제일런 그린은 리그의 차세대 슈퍼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 전 경기(82경기)에 나서 평균 21.0득점, 4.6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3점슛 성공률도 35.4%로 준수했다.

다만 피닉스에는 이미 부커가 중심을 잡고 있어, 같은 포지션의 그린이 겹칠 수 있다.

이에 대해 매체는 “피닉스는 제일런 그린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휴스턴은 풍부한 지명권과 젊은 자산을 바탕으로 협상 테이블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며, “제3의 팀이 개입하는 삼각 트레이드 시나리오도 충분히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좁혀진 세 팀 모두 나름의 매력적인 제안을 내놓은 만큼 이제는 피닉스가 어떤 제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듀란트의 행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