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크크벳

[오피셜] 올랜도 매직 "NBA 정상급 가드" 베인 품었다! 무려 1R 픽 5장 투입…“팀 도약에 큰 도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2 2025.06.25 18:0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랜도 매직이 다음 시즌 부터는 본격적으로 우승 도전에 나설 모양새다. 큰 출혈을 감수하고 리그 내 정상급 슈터인 데스몬드 베인을 영입했다.

올랜도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우리는 멤피스로부터 베인을 영입했다. 그 대가로 콜 앤서니, 켄타비어스 칼드웰포프, 그리고 복수의 향후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라고 발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올랜도는 2025년 1라운드 지명권 (전체 16순위), 2026년 1라운드 지명권 (피닉스 혹은 워싱턴으로부터의 스왑 권리 포함), 2028년 1라운드 지명권, 2029년 1라운드 지명권 스왑 권리 (1~2순위 보호 조건), 2030년 1라운드 지명권 까지 총 5장의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준 것으로 확인됐다.

베인은 지난 시즌 멤피스에서 69경기에 나서 평균 32.0분을 소화하며 19.2득점, 6.1리바운드, 5.3어시스트, 1.16스틸과 함께 야투 성공률 48.4%, 3점 성공률 39.2%, 자유투 성공률 89.4%를 기록한 리그 정상급 슈터다.

다만 베인은 신인 시절 올-루키 세컨드팀에 이름을 올린 것을 제외하면 올스타나 올-NBA에 선정된 이력이 없어, 1라운드 픽 5장을 쏟아부은 것이 과하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올랜도가 그만큼 백코트 보강, 특히 외곽 슈팅에 대한 절박함이 컸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올랜도는 이번 시즌 팀 3점 성공률이 31.8%에 그쳤고 주전 포인트가드 제일런 석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백코트 운용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콜드웰포프와 코리 조셉이 그 자리를 메웠지만 역부족이었고, 프란츠 바그너-파올로 반케로-웬델 카터 주니어로 이어지는 프런트코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보스턴 셀틱스에 밀려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따라 올랜도는 다음 시즌 부상에서 돌아올 석스와 베인을 중심으로 백코트를 재편, 보다 강력한 전력으로 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제프 웰트먼 구단 사장은 “지난 5년간 베인은 리그 최고의 가드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아 왔다”며 “그의 슈팅, 농구 지능, 다채로운 스킬셋은 팀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성과 태도 면에서도 리그 전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기존 선수들과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라운드 지명권 5장이라는 큰 출혈을 감수한 이번 트레이드. 과연 올랜도가 이 승부수로 다음 시즌 진정한 ‘컨텐더’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올랜도 매직 공식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0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