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볼트

‘16타수 무안타’ 깼다! 이정후, 1안타 1볼넷으로 반등 발판 마련…‘빈공’ 샌프란시스코는 졸전 끝 패배, 다저스 점점 멀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35 2025.06.25 18:04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동안 침묵하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오랜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2회 말 첫 타석에서는 평범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타구 질도 좋지 않아 최근의 부진한 타격감이 이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4회 말 2번째 타석에서 드디어 좋은 타구를 날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마이애미 선발 투수 칼 콴트릴의 4구째 높게 몰린 시속 93.5마일(약 150.5km) 패스트볼을 통타했다. 빠르게 날아간 타구는 투수 콴트릴의 다리 쪽을 맞고 1·2루 간으로 튀었다. 1루수 에릭 와거맨이 잡았으나 이미 이정후는 1루에 다다랐다. 안타가 기록됐다.

내야안타로 기록되긴 했어도 타구 질은 좋았다. 타구 속도 101.3마일(약 163km)이 기록됐다. 수비 시프트도 고려하긴 해야겠으나 콴트릴에게 맞지 않았다면 깨끗한 중전 안타도 기대해 봄 직했다.

이정후는 이어 견제 때 상대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했으나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7회 말에는 힘없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9회 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서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1사 후 케이시 슈미트가 병살타를 치며 이번에도 홈은 못 밟았다.

간만에 안타를 추가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과 OPS를 각각 0.253 0.726으로 끌어 올렸다. 이정후의 타율이 오른 것은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처음이며, OPS 상승도 16일 LA 다저스전 이후 9일 만이다.

이정후는 최근 MLB 데뷔 이래 최악의 부진에 시달렸다. 4월까지 고공행진하던 타격감이 5월부터 급격히 식었다. 이달 들어서는 월간 타율 0.161이라는 심각한 슬럼프에 빠졌다. 타율도 2할 5푼 유지가 위험할 정도로 떨어졌다.

지난 1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이후 일주일째 안타가 없었다. 지난 4경기에서 내리 무안타로 침묵했다. 조급함 속에 타격 밸런스가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는 라인업에서 빠지며 결장했다. 부상이 아닌 이유로 쉰 것은 올 시즌 2번째였다.

오늘 경기 첫 타석까지 합쳐서 이정후는 16타수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 기나긴 침묵을 깨는 안타가 반등의 계기가 될지 눈길이 간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빈공에 시달리며 2-4로 졌다. 시즌 44승 35패에 머문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 다저스(49승 31패)와의 격차도 4경기 반으로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2회에 안타 3방을 맞고 두 점을 먼저 내주며 끌려갔다. 3회에는 오토 로페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3점 차까지 벌어졌다.

5회 말 크리스찬 코스의 투런포(2호)로 추격을 개시했으나 동점은 만들지 못했다. 오히려 7회 초 라이언 워커가 재비어 에드워즈에게 쐐기 1타점 2루타를 맞으며 분위기가 넘어갔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단 5안타 4볼넷에 그치며 마이애미 마운드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2개의 병살타도 발목을 잡았다. 선발 투수 벌랜더는 5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 없이 시즌 5패째를 떠안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0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