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식스틴

'무려 2,476억 날렸네' 김하성 TB행 시발점 된 완더 프랑코, 성적 학대 혐의로 징역 5년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9 2025.06.25 18:03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미성년자 성적 학대로 재판에 기소된 메이저리그(MLB) 템파베이 레이스 소속 유격수 완더 프랑코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SPN을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코가 도미니카 공화국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도미니카 검찰은 프랑코가 미성년자 여성과 약 4개월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불법적인 관계에 합의하기 위해 거액의 돈을 미성년자의 모친에게 전달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검찰 수색 결과 약 6만 8,500 달러(약 9,324만 원)과 3만 5,000 달러(약 4,763만 원)을 미성년자 모친의 집에서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프랑코에게 금품을 받은 미성년자의 모친에겐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지난 2017년 템파베이 레이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은 프랑코는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초대형 유격수 유망주였다. 2020년 당시 개빈 럭스(신시내티 레즈)를 제치고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70경기 타율 0.288 7홈런 39타점 OPS 0.810을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AL) 신인왕 투표 3위에 올랐다.

템파베이는 프랑코의 잠재력을 믿고 그와 무려 11년 1억 8,200만 달러(약 2,476억 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이는 템파베이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며 ‘스몰 마켓’ 구단이 선택한 엄청난 도박이었다. 

하지만 프랑코는 지난 2023년 112경기에 나서 타율 0.281 17홈런 58타점 30도루 OPS 0.819를 기록한 뒤 범죄에 연루되며 선수 생활을 중단했다.

템파베이는 갑작스런 프랑코의 이탈에 커다란 공백을 느꼈다. 호세 카바예로, 테일러 월스 등을 대체재로 활용했지만 타격 성적이 형편 없었다. 결국 템파베이는 지난 겨울 ‘가성비 대체자’로 꼽힌 김하성과 최대 2년 2,900만 달러(약 394억 원)에 계약했다.

징역을 구형받은 프랑코는 향후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