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크크벳

‘4연타석 홈런’ 한화 차기 안방마님, 1군 투수 상대로 ‘홈런+2루타’ 작렬…허인서에 콜업 기회 돌아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6.25 18:02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화 이글스의 차기 ‘안방마님’으로 기대받는 유망주 포수 허인서가 퓨처스리그에서 13일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허인서는 24일 충남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의 경기에 4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허인서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매섭게 돌았다. 0-1로 밀리던 2회 말 키움 선발 투수 김연주를 상대로 3구 만에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동점을 만들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7호 홈런이다.

3회 말 2번째 타석에서도 좌전 2루타를 쳐내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8회 말 4번째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펼친 후 대주자 이승현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팀도 5-2로 이겼다.

이날 경기 결과로 허인서의 올해 퓨처스리그 성적은 33경기 타율 0.290 7홈런 21타점 OPS 0.900이 됐다. 어느덧 OPS가 0.9를 넘어서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허인서는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지명 당시부터 포수 수비에 있어서는 모자랄 것이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기대를 모았다.

입단 첫 해 1군 8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상무에서 군 복무를 수행하고 지난해 7월 15일 한화로 복귀했다.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8~9월 2달 동안 홈런 10개를 때려내는 장타력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래켰다.

올 시즌은 유일한 1군 출전이던 4월 30일 LG 트윈스전에서 1타점 2루타를 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것이 도움이 됐는지 퓨처스리그에서 타격감을 점점 끌어 올리더니 이달 들어 월간 타율 0.407에 홈런도 5개나 쳐내며 날아다니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과 11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이틀에 걸쳐 4연타석 홈런을 때려내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은 2018년 이성규(당시 경찰)와 지난해 한재환(NC 다이노스)에 이어 역대 3번째다. 1군에서도 역사상 딱 3번만 나온 흔치 않은 기록이다.

특히 ‘1군급’ 선수들을 상대로도 경쟁력을 보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오늘 허인서가 멀티 히트를 때려낸 상대인 김연주는 최근 2시즌 간 1군에서 48경기 68⅔이닝을 소화하며 키움에서 꽤 기회를 준 유망주 투수다. 11일 두산전에서는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한 경력이 있는 김민규를 상대로도 홈런을 날렸다.

콜업 시기에도 관심이 모인다. 올 시즌 한화는 훌륭한 마운드와 달리 팀 OPS 6위(0.711), 득점 6위(330점), 타점 7위(304타점) 등 공격 생산성이 살짝 아쉽다. 이에 후반기에라도 허인서를 1군에서 기용해 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포수라는 특수한 포지션을 고려했을 때 지금은 2군에서 더 경험을 쌓는 것이 낫다는 견해도 있다. 아울러 현재 한화의 1군 포수진을 구성하는 최재훈과 이재원 모두 30대 중후반을 바라보는 베테랑들이다. 적어도 내년에는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를 위해 허인서가 1군의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언제 1군에 올라오던 현재 한화의 차기 주전 포수 ‘1순위’가 허인서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얼마나 성장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0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0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