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두산 이승엽 감독 "고효준, 5월 1일부터 기용…준비 잘해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9 2025.05.03 15: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42세 불펜 요원 고효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승엽 감독은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치르기 전 인터뷰에서 "좌완 불펜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는데, 고효준 선수가 미계약 상태여서 영입하게 됐다"며 "구위도 작년 정도 되는 것 같아 현장 입장에서는 (영입해준) 구단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SSG 랜더스에서 뛴 1983년생 고효준은 통산 601경기에 나와 47승 54패, 4세이브, 56홀드를 기록한 베테랑이다. 2024시즌 성적은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5.27이다.
이번 시즌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던 그는 17일 두산과 연봉 8천만원, 옵션 2천만원에 계약했다.
이승엽 감독은 "일단 5월 1일에 맞춰 달라고 얘기했다"며 "그동안 팀은 없었지만, 개인 운동을 잘한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산의 핵심 불펜 요원인 홍건희는 아직 1군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팔꿈치 부상 중인 홍건희에 대해 이 감독은 "팔꿈치를 다친 것이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재활 중"이라며 "25m 캐치볼을 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곽빈의 경우 내복사근 부상이기 때문에 몸통 회전이 없는 가벼운 캐치볼부터 조금씩 훈련 강도를 높일 것"이라며 "다음 주 우리가 원정을 가면 이천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을 5선발로 시작한 김유성에 대해서는 "오늘도 퓨처스리그(2군)에서 던졌고, 다음 주 23일 경기에 선발로 들어갈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시즌 초반 부상자들이 연달아 나오면서 두산은 17일 현재 8승 11패를 기록하며 9위에 처져 있다.
다행히 2위 kt wiz(10승 1무 9패)와 2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아직 상위권 도약의 희망은 충분하다.
15일부터 사흘간 예정됐던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가 취소돼 휴식을 취한 이 감독은 "경기를 많이 뛴 선수들은 휴식 겸 훈련을 진행했고, 경기 출전이 부족했던 선수들은 대학팀과 연습 경기를 소화했다"며 "이번 주말 3연전 선발은 오늘 콜 어빈, 내일 최원준, 마지막 날 잭 로그 순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두산 이승엽 감독 "고효준, 5월 1일부터 기용…준비 잘해 기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