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텐

쇼트트랙 고교생 임종언, 종합 1위로 올림픽행…황대헌도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5 2025.04.13 21: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경쟁을 이끌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다.
남자부는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노원고)과 돌아온 간판 황대헌(강원도청), 새 얼굴 신동민(고려대)이, 여자부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가 각각 올림픽 개인전에 출전한다.
임종언은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000m에서 10위를 기록했다.
1차 선발전 남자 1,500m 1위, 500m 17위, 1,000m 2위로 중간 종합 1위에 올랐던 임종언은 2차 선발전에서도 1,500m 1위, 500m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내며 일찌감치 태극마크를 확보했다.
그는 이날 열린 마지막 종목 남자 1,000m에서 무리하지 않았다.
준결승에서 1분27초109의 성적으로 3위를 기록한 뒤 결승 B파이널에서 5명의 선수 중 가장 늦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1, 2차 선발전 종합 랭킹 포인트 102점을 마크해 남자부 전체 1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임종언은 지난 2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0m, 1,500m에서 우승한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유망주로 성인 대표팀에 뽑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은 랭킹 포인트 89점으로 대표 선발전 종합 2위를 차지해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전날까지 종합 2위를 확보한 황대헌은 이날 남자 1,000m 예선에서 가장 늦게 결승선을 끊고 선발전을 마쳤다.
그는 지난 시즌 국제대회와 대표 선발전에서 경쟁자인 박지원(서울시청)에게 연거푸 반칙을 범하는 '팀킬 논란' 속에 국가대표 자격을 놓쳤다가 다시 승선했다.
황대헌은 개인사로 얽힌 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 올림픽 무대에서 경쟁할 가능성이 커졌다.
랭킹 포인트 55점으로 3위에 오른 신동민은 지난해에 열린 2024 ISU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기대주다. 그는 임종언처럼 선배들을 제치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여자부 대표 선발전 우승은 김길리가 차지했다. 이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5위에 오른 김길리는 랭킹 포인트 128점으로 경쟁자들을 큰 격차로 제치며 쉽게 태극마크를 달았다.
노도희는 69점으로 종합 2위에 올라 올림픽 개인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자부는 최민정이 2025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차기 시즌 국가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획득하면서 남자부보다 선발 인원이 한 명 적다.
올림픽을 포함한 국제대회 개인전 우선 출전권은 남녀 상위 3명에게 주어진다.
따라서 이번 선발전에선 남자부 3위, 여자부 2위까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 종목 출전권을 획득했다.
남자부 4, 5위를 차지한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 여자부 3, 4위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는 올림픽 계주 멤버로 뛴다.
남자부 6∼8위인 김태성(화성시청), 홍경환(고양시청),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여자부 5∼7위인 서휘민(성남시청), 최지현, 노아름(이상 전북도청)은 국가대표 후보로 활동한다.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세 차례나 종합우승을 차지했지만, 올림픽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번번이 낙방했던 박지원은 이번에도 고개를 숙였다.
박지원은 세계선수권, 월드투어,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했으나 정작 올림픽 시즌 선발전마다 불운에 시달리면서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 장성우(화성시청)도 부상 여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국가대표 승선에 실패했다.
새 시즌 국가대표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1차 선발전과 12일과 13일 펼쳐진 2차 선발전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결정했다.
선수들은 1, 2차 선발전에서 500m, 1,000m, 1,500m 3개 종목씩 총 6차례의 레이스를 펼쳤다.



쇼트트랙 고교생 임종언, 종합 1위로 올림픽행…황대헌도 복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6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2
17891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1
17890 또 롯데야? 서준원→배영빈→나균안→김도규→정철원→'도박 4인방'까지...비시즌만 되면 왜 이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6
17889 [오피셜] 송성문 초비상! 1450억 외야수, 샌디에이고와 계약 합의...외야 주전 경쟁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6
17888 [오피셜] 극적인 반전! LA FC서 부앙가 사라져→MLS 지배한 '흥부 듀오' 계속된다...이적설 종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7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5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5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