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준PO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7 2025.04.13 03: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봄 핸드볼'로 가는 막차를 탔다.
신창호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8-24로 이겼다.
정규리그 최종전인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4강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었던 부산시설공단은 12승 9패, 승점 24를 기록하며 승점 23인 서울시청을 힘겹게 따돌리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시청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인천시청을 39-27로 대파하고, 부산시설공단의 결과를 기다렸으나 결국 5위로 밀려났다.
만일 부산시설공단이 경남개발공사와 비겼다면 부산과 서울의 승점이 같아지고, 이때는 상대 전적에서 앞선 서울시청이 4강에 오를 수 있었다.
부산시설공단은 경기 종료 약 3분 전까지 24-24로 맞서다가 이혜원의 연속 득점과 송해리, 정가희가 한 골씩 보태며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로써 여자부 포스트 시즌은 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경남개발공사와 4위 부산시설공단이 맞대결하고 이긴 팀이 2위 삼척시청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정규리그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챔피언결정전에서 플레이오프 승리 팀을 기다리고 있다.
핸드볼 H리그 2024-2025시즌 정규리그는 13일 끝나고, 포스트 시즌은 남자부 17일, 여자부는 19일에 막을 올린다.

[12일 전적]
▲ 여자부
서울시청(9승 5무 7패) 39(18-12 21-15)27 인천시청(3승 18패)
부산시설공단(12승 9패) 28(13-11 15-13)24 경남개발공사(12승 2무 7패)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1승 3무 11패) 34(14-13 20-16)29 하남시청(12승 3무 10패)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준PO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