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광주 양궁세계선수권 출격할 태극궁사, 18일 원주에서 가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8 2025.04.11 21:00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1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태극궁사들을 가리는 2025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이 14∼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해 결정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8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순위는 지난주 치러진 1차 평가전(8점 만점)과 이번 2차 평가전(8점 만점)의 점수를 합산해 매긴다.
리커브의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은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최상위 입상자여서 보너스 배점 1.6점을 추가로 받는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상위 4명이 선발돼 진천선수촌에서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월드컵 등 올해 주요 국제대회에 대비한 훈련을 하게 된다.
다만, 9월 5∼12일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상위 3명만 출전한다.
한국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2009년 울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1차 평가전에서는 김우진이 총점 41점으로 리커브 남자부 1위를 차지했으며, 김제덕(36.5점·예천군청), 서민기(27점·국군체육부대), 이우석(24.5점·코오롱)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리커브 여자부에서는 임시현이 43점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안산(광주은행·36점), 강채영(현대모비스·29.5점), 남수현(순천시청·21점) 등이 뒤따랐다.
컴파운드는 최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종목으로 추가된 터라 예년보다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베테랑 최용희(현대제철)가 40점, 여자부에서는 소채원(현대모비스)이 41점으로 각각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18일 경기를 생중계한다.



광주 양궁세계선수권 출격할 태극궁사, 18일 원주에서 가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