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텐

탁구 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아버지 못한 올림픽 金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3 2025.04.10 12:00

탁구 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아버지 못한 올림픽 金 목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기대주인 오준성(19·수성 방송통신고)은 오상은(48)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탁구 영웅' 유남규(57) 한국거래소 감독과 딸인 유예린(17·포스코인터내셔널) 부녀(父女)와 함께 대표적인 탁구 가족이다.


오상은 감독과 오준성은 대를 이어 탁구계에 새로운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오 감독은 선수 시절이던 2005년 상하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식 동메달과 2012년 런던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에선 역대 최다인 6차례 우승 기록을 남겼다.


오준성도 2023년 종합선수권 때 아버지를 이어 역대 최연소(17세)로 단식 우승 기록을 작성했다.


작년 10월 아시아선수권에서 당시 세계 1위였던 중국의 왕추친을 단식 8강에서 3-1로 꺾는 '녹색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며 4강에 올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달 초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첸나이에선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식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오준성은 남자대표팀 사령탑인 오상은 감독의 지휘 아래 진천선수촌에서 올해 열리는 월드컵(14∼20일·마카오)과 세계선수권(5월 17∼25일·카타르 도하)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월드컵 출전을 위해 12일 출국 예정인 오준성의 목표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출전해 아버지가 하지 못했던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이다.


오상은 감독도 아들이 자신을 대신해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에서 시상대 맨 위에 서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준성은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마카오 월드컵과 도하 세계선수권을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로 가는 준비 과정으로 삼고 싶다"면서 "기술적으로 보완해 LA 올림픽에서 아버지가 못했던 금메달을 따는 게 큰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 끝난 WTT 챔피언스 인천 대회에선 단식 32강 상대였던 36세의 베테랑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에게 1-3으로 져 1회전 탈락하는 부진을 겪기도 했다.


오준성은 "첸나이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었지만, 인천 대회에선 1회전 탈락해 느낀 게 많았다"면서 "부족한 점을 더욱 향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상은 감독도 "항상 이기기만 할 수는 없고, 때로 패배하는 것도 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면서 "그런 과정을 잘 극복해야 한 단계 발전하는 만큼 경험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동칠([email protected])



탁구 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아버지 못한 올림픽 金 목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