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볼트
타이틀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7 2024.12.20 12:00

맨유 상대로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공식전 3경기 연속 득점에 시즌 7호골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마침내 손흥민(토트넘)의 '몰아치기 득점' 본능이 되살아났다.

예전 시즌과 비교해 시즌 초반 득점포가 많이 터지지 않아 '슬로 스타터'의 평가를 받은 손흥민은 3경기 연속 득점포(3골 2도움)의 맹위를 떨치며 9시즌 연속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 달성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토트넘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3-2로 쫓기던 후반 43분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으로 골 맛을 봤다.

손흥민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고, 토트넘은 4-3 진땀승을 거두고 카라바오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보기 드문 기막힌 득점이었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문전으로 투입한 볼은 크게 휘면서 그대로 맨유 오른쪽 골대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로써 시즌 7호골(정규리그 5골·유로파리그 1골·리그컵 1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앞으로 3골만 더 터트리면 무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도달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손흥민은 지난 9월 27일 열린 가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홈 경기에서 71분을 소화한 시점에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당시 부상으로 손흥민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10월 A매치 2연전은 물론 토트넘의 정규리그 6~7라운드에 잇달아 결장해야만 했다.

8라운드에 복귀한 손흥민은 골을 터트리며 부상 회복을 알렸지만, 또다시 허벅지 통증으로 9라운드에 결장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손흥민의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 순간

[로이터=연합뉴스]

이후 손흥민은 좀처럼 골 소식을 전하지 못하다 지난달 29일 AS로마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득점 시동'을 걸었다.

정규리그에서 침묵하던 손흥민은 지난 9일 첼시를 상대로 시즌 6호골(리그 5호골)을 터트리더니 지난 16일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골 2도움을 맹위를 떨쳤고, 이날 맨유를 상대로 공식전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12월에만 3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작성, 손흥민은 자신의 특기인 '몰아치기 득점'을 앞세워 캡틴의 자존심을 되살려냈다.

손흥민의 활약에 현지 매체들도 칭찬에 동참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경기 내내 공격 루트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토트넘의 두 번째 득점에도 관여했다"며 "코너킥 상황에서 볼이 골그물 속으로 휘어들어 가는 독특한 득점도 맛봤다"고 평가했다.

토트넘 팬들의 커뮤니티인 '스퍼스 웹'도 "손흥민은 전반전 동안 팀 공격의 흐름을 도왔지만, 후반에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듯했다"면서 "그때 의도치 않은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을 꽂았다"고 전했다.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