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보스

'새내기 대학생' 신동민, 쇼트트랙 2차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7 2025.04.08 21:00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새내기 대학생'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이틀째 남자 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동민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500m 결승에서 40초677을 기록,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40초767)을 0.09초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정민(성남시청)이 40초946으로 3위에 오른 가운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 장성우(화성시청·40초976)는 4위로 밀렸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신동민은 전날 1,500m에서도 4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
신동민은 지난해 2월 폴란드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500m·1,000m·3,000m 계주)에 오르며 '기대주'로 인정받은 재목이다.
반면 전날 1,500m 결승에서 '고교생' 임종언(노원고)에게 1위를 내주고 2위에 머문 황대헌은 500m에서도 2위로 아쉬움을 남겼다.
1,500m에서 대선배들을 따돌리고 '깜짝 우승'을 달성한 임종언은 500m에선 준준결승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 500m 결승에서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44초26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에 올랐다.
최지현(전북도청·44초357)과 이소연(스포츠토토·44초365)이 2, 3위를 차지했다.
전날 1,500m에서 1위에 오른 노도희(화성시청)는 준결승에서 서휘민(성남시청)과 함께 넘어지는 과정에서 페널티를 받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노도희는 '직선 주로 끝에서 안쪽 선수에게 길을 내주지 않았다'는 사유로 페널티를 받았다.
완주하지 못한 서휘민은 어드밴스로 결승에 올랐지만, 부상 여파로 경기를 포기했다.
선수들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남녀 1,000m 1차 선발전의 마지막 경쟁을 이어간다.
다음 시즌 국가대표는 1차 선발전, 12~13일 이어지는 2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해 선발한다.
선수들은 500m와 1,000m, 1,500m 3개 종목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고 1차 대회에서 상위 24위 안에 들면 2차 대회에 진출한다.
차기 시즌 국가대표는 1, 2차 대회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남자부 상위 8명, 여자부 상위 7명이 승선한다.
여자부는 최민정(성남시청)이 2024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 국가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획득하면서 선발 인원이 남자부보다 한 명 적다.
올림픽을 포함한 국제대회 개인전 우선 출전권은 남녀 상위 3명에게 주어진다.



'새내기 대학생' 신동민, 쇼트트랙 2차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5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3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3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7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17891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3
17890 또 롯데야? 서준원→배영빈→나균안→김도규→정철원→'도박 4인방'까지...비시즌만 되면 왜 이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7
17889 [오피셜] 송성문 초비상! 1450억 외야수, 샌디에이고와 계약 합의...외야 주전 경쟁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88 [오피셜] 극적인 반전! LA FC서 부앙가 사라져→MLS 지배한 '흥부 듀오' 계속된다...이적설 종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4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1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4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