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업

프로야구 FA 이적생 시즌 초반 성적 '허경민 웃고 한화는 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0 2025.04.08 15: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2025시즌 개막 후 각 팀이 10경기 이상씩 치른 가운데 자유계약선수(FA)로 팀을 옮긴 선수들의 시즌 초반 활약상에 각 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24시즌이 끝난 뒤 FA로 팀을 옮긴 주요 선수는 장현식(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엄상백, 심우준(이상 kt wiz→한화 이글스), 허경민(두산 베어스→kt), 최원태(LG→삼성 라이온즈), 김강률(두산→LG)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시즌 초반 활약이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역시 kt 허경민이다.
지난해 11월 kt와 4년 최대 40억원에 계약한 허경민은 이번 시즌 타율 0.313(48타수 15안타), 홈런 1개, 5타점을 기록 중이다.
리그 판도를 좌우할 정도의 파괴력은 아니지만 지난 시즌 두산에서 타율 0.309, 홈런 7개, 61타점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준수한 성적이다.
특히 지난 3월 25일부터 사흘간 '친정' 두산을 상대로 13타수 5안타(0.385), 홈런 1개로 펄펄 날았다.
삼성 유니폼을 입은 최원태도 2경기에 나와 1승, 평균 자책점 4.91로 비교적 순조로운 시즌 초반을 보내는 중이다.
3월 25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이닝 4실점 하며 첫 승을 따냈고, 2일 KIA 원정에 나와 승리를 따내지 못했지만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했다.
최하위에 처진 한화는 FA로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이 절실하다.
한화는 이번 시즌 새 홈구장 개장을 앞두고 선발 투수 엄상백(4년 최대 78억원)과 내야수 심우준(4년 최대 50억원)을 영입하며 100억원 넘게 투자했다.
그러나 엄상백이 2경기 나와 2패에 평균 자책점 5.87, 심우준은 타율 0.179(39타수 7안타), 도루 3개, 2타점으로 부진하다.
심우준은 3월 22일 '친정' kt와 개막전에서 역전 2루타를 때리고 팀 승리를 이끌어 상쾌한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로는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KIA에서 LG로 옮긴 장현식은 4월 들어서야 등판을 시작했다.
2월 전지훈련 도중 오른쪽 발등 인대를 다쳐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고, 4일 KIA와 경기에 처음 마운드에 올랐다.
2경기에 나와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장현식을 두고 LG 염경엽 감독은 "바로 마무리를 맡기겠다"고 신뢰를 내보였다.
아직은 시즌 초반이지만 시즌이 끝났을 때 어느 팀이 FA 영입에 쓴 '돈값'에 만족해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프로야구 FA 이적생 시즌 초반 성적 '허경민 웃고 한화는 울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