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줄넘기하다 ‘골절’ 황당 부상…이정영, 상대 OUT→UFC 2승 악재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77 2025.04.08 12:00

줄넘기하다 ‘골절’ 황당 부상…이정영, 상대 OUT→UFC 2승 악재 터졌다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2승을 노리는 이정영이 변수를 맞았다. 상대 선수가 부상으로 아웃됐다.

 

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 정키는 7일(한국시간) “트레버 피크(미국)가 UFC PI(경기력 연구소)에서 훈련하는 동안 부상을 당해 UFC on ESPN 67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정영과 피크는 오는 5월 4일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웰스파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샌드헤이건 vs 피게레도’에서 페더급(65.8kg) 매치를 치르기로 했다.

 

이정영은 이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이미 미국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상대인 피크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악재를 맞게 됐다. 피크에 초점을 맞추고 경기를 준비했을 터인데, 상대가 바뀔 상황에 놓인 탓이다.

 

피크는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시해 자기 부상에 관해 직접 밝혔다.

 

그는 “다리가 골절됐다. 심각한 골절은 아니다”라며 “부드러운 매트에 올라가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 다리를 번갈아 가며 하고 있었다. 줄넘기를 20분 넘게 하고 있었는데,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다. 왼쪽 다리에 모든 무게를 실은 채로 쓰러졌고, 큰 소리가 났다”고 전했다.

 

UFC PI에서 운동하고 있던 터라 관계자들이 피크의 부상을 인지했고, 5월 대회에서 그를 제외하기로 했다.

 

로드 투 UFC 시즌1 우승자인 이정영은 지난해 2월 UFC 데뷔전에서 블레이크 빌더(미국)에 승리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하이더 아밀(미국/필리핀)에게 1라운드 TKO 패배를 거뒀다. 

 

이정영은 공백기 동안 많은 전문가들을 만나 기본기를 닦았다. 처음으로 복싱 전문 체육관에 나가 복싱 기본기를 가다듬었다. UFC 이전에는 그냥 휘두르기만 하면 상대 선수들이 다 나가떨어졌기에 배울 생각을 못 했다. 전문적으로 체력 훈련도 진행했다.

 

UFC 세 번째 경기를 앞둔 이정영은 “비록 지난번에 졌지만, 자신감을 완전히 잃은 건 아니”라며 “내가 이대로 끝날 선수가 아니란 걸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직 이정영과 피크의 대결에 관한 UFC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피크가 빠지고 다른 선수가 이정영 상대로 들어오는 것이 정황상 유력하다.

 

김희웅 기자

김희웅([email protected])

 


줄넘기하다 ‘골절’ 황당 부상…이정영, 상대 OUT→UFC 2승 악재 터졌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