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식스틴
볼트

'비예나 25점' KB손보, 삼성화재에 3-1 역전승…5위로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2 2024.12.20 03:00

KB손보,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 영입 불발 해프닝 속 값진 승리

박상하, 한 경기 개인 최다 블로킹 10개 기록하며 12득점 활약

여자부 도로공사, 페퍼에 3-2 역전승…페퍼 팀 최다승은 다음으로

득점 후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새 사령탑 영입 시도가 불발되는 우여곡절 속에 귀중한 팀 승리를 챙겼다.

KB손해보험은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25점을 뽑은 외국인 '거포' 비예나를 앞세워 삼성화재에 3-1(24-26 25-18 25-20 25-19) 역전승을 낚았다.

이로써 전날 남자 국가대표팀 사령탑인 라미레스 감독 영입이 좌절됐던 6위 KB손해보험은 시즌 6승 9패(승점 18)를 기록, 한국전력을 끌어내리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KB손보의 미들블로커 박상하(12점)가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블로킹 10개를 기록했고, 나경복도 19득점으로 팀 승리를 거들었다.

반면 4위 삼성화재는 4연패 부진에 빠졌다.

듀스 대결이 펼쳐진 첫 세트는 삼성화재가 가져갔지만, KB손보가 선수들의 강한 집중력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공격하는 KB손보의 나경복(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B손보는 2세트 15-13에서 비예나의 퀵오픈에 이어 나경복이 서브에이스 2개를 상대 코트에 꽂았다.

승기를 잡은 KB손보는 23-18에서 황경민이 서브 득점으로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고, 나경복이 블로킹으로 마무리하며 세트 스코어 1-1을 만들었다.

KB손보는 승부처인 3세트에도 나경복과 박상하가 맹활약하며 기세를 올렸다.

나경복이 16-17에서 동점 오픈공격에 성공하자 박상하가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화답했다.

이어 22-19에서 박상하가 곧바로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9번째 블로킹을 기록했고, 곧이어 나경복이 호쾌한 서브에이스를 꽂아 승부를 갈랐다.

세트스코어 2-1로 앞선 KB손보는 4세트를 25-19로 여유 있게 따내 역전승을 확정했다.

김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아쿼터 선수 타나차의 29득점 활약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에 3-2(25-27 25-23 25-20 22-25 15-7) 역전승을 거뒀다.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위 한국도로공사는 연패를 피하고 시즌 4승(12패)째를 기록한 반면 이날 경기에서 이기면 팀 창단 후 최다인 6승째를 올릴 수 있었던 페퍼저축은행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첫 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내준 도로공사가 강한 뒷심으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득점 후 기뻐하는 페퍼저축은행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로공사가 2세트 막판 공격력을 집중시켰고, 타나차가 해결사로 나섰다.

타나차는 23-22에서 직선 강타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뒤 24-23에서 다시 한번 오픈 공격에 성공해 마침표를 찍으며 세트 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도로공사는 3세트도 25-20으로 이겼으나 4세트를 잃어 승부는 듀스로 넘어갔다.

도로공사는 5세트 들어 불꽃 화력을 과시한 타나차를 앞세워 15-7로 여유 있게 이기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도로공사의 강소휘는 이날 22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고, 이날 역대 12호 통산 3천 공격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비예나 25점' KB손보, 삼성화재에 3-1 역전승…5위로 도약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