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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


임규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카자흐스탄과 준준결승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올해 ITF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에 올랐다.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한국은 2단식 임예린(천안TSC)이 승리를 따냈고, 마지막 복식에서 임예린-이예린(군위중) 조가 이겨 4강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6일 4강에서 대만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