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보스
위닉스

[골프 뉴스] ‘이름 바꾸고 심기일전’ 티티쿨,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3 2024.11.27 03:44

태국 선수 지노 티티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티티쿨은 시즌 2승이자 투어 개인 통산 4승을 올렸다.

티티쿨은 한국 시각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이글 1개, 보기 1개를 더하며 7타를 줄였다. 그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만들며 전날에 이어 선두를 지켜냈다.

티티쿨은 애초 아타야 티티쿨이라는 이름으로 LPGA 투어에 입성했지만 지난여름 지노로 이름을 바꿨다. 지노(Jeeno)라는 이름은 당초 그의 어머니가 티티쿨을 부르던 이름인 ‘진(Jeen)’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에서 ‘진’은 ‘중국 출신’이라는 뜻을 갖는데, 그의 어머니는 티티쿨의 이름에 아버지의 뿌리가 담기길 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 그의 코치가 알파벳 ‘O’를 붙여 지노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지노 티티쿨지노 티티쿨지노 티티쿨Michael Reaves

지난 6월 다우 챔피언십에서 이미 시즌 첫 승리를 거뒀던 티티쿨은 이름을 바꾼 이후에도 승승장구했다. 지난 8월 말 FM 챔피언십에선 공동 4위에 올랐고, 이어진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선 준우승을 차지했다. 

9월 말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 보름 뒤 중국에서 치른 뷰익 LPGA 상하이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한 데 이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선 각각 공동 8위,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 스윙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재차 정상에 오르며 티티쿨은 올 시즌 마지막 7개 대회에서 모두 톱10 진입을 달성했다. 

준우승은 에인절 인(미국)에게 돌아갔다.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몰아치며 순항했지만, 버디 1개가 모자라 우승을 놓쳤다.

이어 3위엔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엔 인뤄닝(중국)이 각각 자리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넬리 코다(미국)는 한국 선수 안나린과 동률인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만들며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안나린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더하며 4타를 줄였고, 전날보다 한 계단 떨어진 순위로 마감했다.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양희영은 셋째 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주춤했지만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톱10 마무리도 자존심을 지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