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LG, '천적' KIA와 첫 경기서 오지환·박해민·박동원 선발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3 2025.04.04 18:00

(서울=연합뉴스) 유지호 김경윤 기자 =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에 크게 밀렸던 LG 트윈스가 2025시즌 첫 맞대결에서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홈 경기에 주전 유격수 오지환, 중견수 박해민, 포수 박동원을 뺐다.
대신 구본혁을 7번 타자 유격수로, 최원영을 9번 타자 중견수로, 이주헌을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라인업에 배치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휴식 차원의 결정"이라면서 "백업 선수들은 마무리 훈련 때부터 많은 땀을 흘린 만큼, 싸울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축 선수들은 중요한 상황에 대타로 나서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디펜딩 챔피언 KIA에 3승 13패 승률 0.115로 크게 밀렸다.
LG는 KIA와 3연전 첫 경기에 맞춰 핵심 불펜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염경엽 감독은 "장현식은 편안한 상황에서 던지게 한 뒤 보직을 정할 것"이라며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유영찬이 두 달 정도 뒤에 복귀하는 만큼 그동안 뒷문을 책임질 마무리 투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KIA에서 5승 4패, 16홀드,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한 장현식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LG와 계약기간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했다.
그는 큰 기대를 받았으나 지난 2월 17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포츠데일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보행하다가 오른발을 헛디뎌 발목 인대를 다쳤다.
장현식은 지난 달 20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등판했고,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23의 성적을 올렸다.



LG, '천적' KIA와 첫 경기서 오지환·박해민·박동원 선발 제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