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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프라임창호, 창단 첫 해 KB바둑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 04.04 12:00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KB바둑리그의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가 창단 첫해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영림프라임창호는 3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4라운드에서 정관장(감독 최명훈)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9승 5패를 기록한 영림프라임창호는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영림프라임창호는 특급 용병 당이페이 9단이 1국에서 박상진 9단을 제압한 뒤 1·2위 지명인 강동윤·박민규 9단이 김정현·변상일 9단을 각각 격파하며 완승을 거뒀다.
영림프라임창호의 주장 강동윤은 이번 시즌 11승 3패를 기록해 다승왕에 올랐다.
이날 정규리그 최종일 경기에서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상위 4팀이 확정됐다.
원익(감독 이희성)과 수려한 합천(감독 고근태), 마한의 심장 영암(감독 한해원)은 나란히 8승 6패로 동률이 됐지만 개인 승패 차에 따라 2∼4위를 차지해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반면 신진서 9단이 이끄는 GS칼텍스는 7승 7패로 5위에 그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포스트시즌은 오는 7일 미디어데이를 거쳐 22일 3위 수려한 합천과 4위 마한의 심장 영암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개막한다.
3위 수려한합천은 준플레이오프 2경기 중 1승만 거두면 플레이오프에 오르고 4위 마한의 심장 영암은 2연승을 해야 상위 시리즈에 오를 수 있다.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 원익은 플레이오프 3번기를 통해 챔피언결정전에 오를 팀을 가린다.
플레이오프 승자와 정규리그 1위 영림프라임창호는 챔피언결정전 3번기로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바둑리그 우승 상금은 2억5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3위는 6천만원, 4위 3천만원을 받는다.
포스트시즌 제한 시간은 각자 1분에 시간 누적 10초의 초속기 피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림프라임창호, 창단 첫 해 KB바둑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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